실*** | 2006-09-20 | :: | 티스퀘어때 영상에 이즈미씨의 움직이는 손가락을 보며 몸을 나름의 음을 따라 움직였었습니다.
이번 공연에도 역시 이즈미씨의 손가락에 몸을 맏겨보고 싶습니다. 고요한 선율을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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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 2006-09-21 | :: | The Autumn Of '75 이후 이즈미 아저씨는 저에게 가을입니다. 3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공연. 서울에서 쓰는 The Autumn Of '06을 가슴 설레며 기다려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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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 2006-09-21 | :: | 태교음악... 클래식... 스탠다드 재즈... 퓨전... 이 모든 장르에서 활동하시는 이즈미씨의 라이브를 드디어 직접 볼 수 있는 거군요! 많은 기대와 설램을 가지고 친구들 4명과 함께 라이브 날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 Takarajima(보물섬)는 제 개인적인 감상 이지만 이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될 정도로 좋아하는 곡입니다. Tera Di Verde와 더불어 정말 좋아하는 곡이며, 이번 라이브때에도 꼭 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많은 명곡들이 이즈미씨의 섬세한 손가락에서 뿌려지는 아름다운 선율이 되어 한국 전역에 울려 퍼지길 기대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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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 2006-09-21 | :: | 티스퀘어 시절, 서정적이고 화려한 연주가 아직도 제 귓속에 들리는듯 합니다. 그러나 솔로 피아노 연주자로써 다시 다가온 이즈미의 연주는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멜로디가 될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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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 2006-09-21 | :: | 중학교시절부터 재즈피아니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기 시작했지만, 40이 넘은 아직도 재즈피아니스트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여전히 하고 있다는 말에 정말 겸손하면서도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진정한 아티스트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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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 2006-09-21 | :: | 그의 아름답고도 무한한 상상력과 순수하게 퍼지는 그의 손가락에서 퍼져 나오는 하나하나 가슴을 울리는 멜로디와 화음에 난 이 세상에 태어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의 음악을 만나게 된건 내 인생에 무엇과 바꿀수없다. 내가 지금 재즈피아노를 배우는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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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 | 2006-09-22 | :: | 몇 분의 글을 실을 예정인데 다소 길게 써주신 분도 계시고 연결어구가 맞지않는 것도 있어 죄송스럽지만 마지막문장이나 중간에 어구가 맞지않는 부분은 삭제하고 넣도록 하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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