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맨날 왔다갔다 하면서 정보는 많이 얻었는데...
어쨋거나...
저는 대략 5년전부터 피아노와 키보드를 야매로 다루기 시작하여... 남들 다 치는 클래식 같은 거는 그냥 재끼고... 대중음악과 재즈음악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피아노를 다루지만 클래식은 거의 전혀 치지 못합니다... 재즈음악은 어떻게든 되는데...
이번 주 일요일에 제 누님의 결혼식에 피아노를 쳐야하는데, (각종 반주 포함) 어째저째해서 그 유명한 바그너와 멘델스죤의 유명한 결혼행진곡 두개는 연습을 했는데... 결혼식장에서 쳐야하는 곡이 그 두 곡 말고도 여러 상황이 나오더군요...
그래서 선택한 대안은 히로타카 이즈미의 곡을 치자!... 였죠...
대략 제가 예전부터 갈고 닦아 놓은 곡들은... Omens Of Love, Twilight Upper In West, Takarajima (라이브에 하는 그 버젼,Sweet Memory 앨범 버젼 아님), Sweet Sorrow, Colors On The Street, Christmas Song (Christmas Special Gift에 있는 그 곡),
티스퀘어 버젼은 당연히 아니고, 히로타카 이즈미의 피아노 버젼입니다...
뭐 대략 이 정도인데... 과연 결혼식장의 분위기에 맞아 떨어질지...
의견을 들어보고 싶군요... 흑흑... ㅠ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