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하면 다양한 카페와 동호회, 게시판이 존재하지만
얘기를 꺼낼만한곳은 곤시오페아 뿐인것같습니다 ㅎㅎ
최근에, 좋아하는 여자분이 생겼습니다만, 정말 놓치면 후회할것같은 , 딱 인생에서의 2번째라는
감정으로 결론을 내리고 열심히 대쉬 중입니다만, 마치 f(x)=sin(x)의 그래프 처럼, 오르락 내리락하는
상황이, 힘들떄도있지만, 그래도 즐거운게 아닌가싶습니다. 학교 가는것이 이렇게 즐겁고
기대된적은 없었기떄문이죠, 최근에 yoshiko kishino의 곡들을 연습하면서 the old good times 란곡을
연습을 꽤 많이해서 몇번의 녹음 작업을 끝에 조만간 여러분께 냉정한 판단을 들어볼까합니다 ㅎㅎ
그리고 고등학교때 했던 드러머로써의 밴드생활이 끊긴지 어연 1년쯔음, 이번에 아는 선배와함께
꽤 좋은 환경에서 밴드를 결성하게되었고, 이 밴드의 첫공연을 빌미로 여자분께 마음을 고백할수
있지 않을까싶습니다.
두서가 없는 글이 었습니다만,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 positive하게 변하는것이 결론인것같습니다. 도움의 글을 많이 부탁드립니다. ㅎㅎ 참고로 여자분은 한살 연상입니다 , 꽤 다가가기 힘들었으나, 이젠 많이 친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