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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여***

글쓴날 

 2004-07-15 오후 7:17:00

제목 

 개인적인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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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퀘어 음악에 빠져
열심히 이 곳을 들락거렸던 때가
대략 2001년에서 2002년 즈음이군요.
뭐, 오랫동안 다른 장르를 하고 있지만 원래 두루두루 좋아하는 편...인데요;;
뭐랄까, 딱히 절대적으로 이것이 좋아! 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한동안 잊다가도 언젠가 feel받으면 생각나서 다시 찾아듣고 그러면서 즐기고...지극히 혼자 잘 노는 타입..
그래서 말입니다, (군대말투좋더라고요)
Dave Koz의 Love Chages Everything을 듣고 있었는데
이런 류의 색소폰 소리...비록 이것은 데입 코즈이긴 하지만
J - Fusion 이라는... 찾아 듣던 음악 속 색소폰 tone은 이런 느낌.
아주 jazz도 아니면서 웬지 뒷느낌은 뽕삘같은...
그러다 번뜩...
생각나버린 티스퀘어의 느낌,..,T^T
티스퀘어 ...
그래서 지금 막...
다시 막..;; 듣고 있는거랍니다.

오랜만에 듣는 느낌은 이루말 할 수 없네요...헛헛헛..

샤***

2004-07-15

  :: 

Rippingtons의 음악도 티스퀘어랑 유사한 뽕삘(?)을 지니고 있거든요. 그런면에서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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