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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연*** | 글쓴날 | 2004-09-25 오전 3:07:00 | 제목 | 양방언 이란분을 아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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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양방언이란 분을 접하게 된 계기가. kbs 주말 밤 늦게 하는 프로그램에서 나오시더라구요 첨 들으니간 어디서 많이 듣던 노래 그 유명한 허준과 상도에서 나오는 노래가 아닌가.. 양방언 이란 분이 만드신 곡들이란걸 알게 된뒤로 1~5집과 피아노 어쩌구를 구해서.. 듣고 있습니다만.. 정말 좋은 것 같네요.. 각 나라의 전통 악기로 연주 하시는 솜씨.. 또한 제일교포 2세 .. 국내에는 잘알려졌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 하네요... 그리고 요번 11월 5일 jvc jazz festival 에 가게 되었는데.. 무척 흥분 되네요 드뎌 마사토 혼다씨를 바로 앞에서 볼수있다는 것에 대해서 무척 기대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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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 | 2004-09-25 | :: | 예..저도 정말 좋아하는 분이죠..
요번에 공연 하신다던데...
| | 테*** | 2004-09-25 | :: | 애니메이션 십이국기도 이분이 음악을 하셨는데 참 좋더군요. | | 나*** | 2004-09-25 | :: | 프론티어 작곡 했죠.. 유명한 곡입니다.
| | 카*** | 2004-09-25 | :: | 최근 앨범인...ECHOES를 사시면 있는 책자에...(부클릿수준에 사진첩이지요.) 자신의 이야기가 있습니다...어머니는 남한...아버지는 북한...두분다 제주도 사람...에 아버지가 의사되기를 원하셔서 돌아가실때까지 의사활동하시다가 다시 음악으로 돌아오셨죠. 밴드활동등 재미있는 사진이 많더군요.(이분이 존경하는 분중 반이 락밴드들이더군요...) | | 카*** | 2004-09-25 | :: | 최근 9월 22일이던가에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도 한걸로 기억합니다만...보고 싶었는데 -_- 수험생의 슬픔... | | 재*** | 2004-09-26 | :: | 동지.. 저는 재작년부터 공연에 가려고 했지만 학교 시험기간과 언제나 겹쳐있엇습니다...
그것도 첫날과... ....올해는 수능치므로 불가 | | 타*** | 2004-09-26 | :: | 저도 가고싶었더랬지요....ㅠㅡㅠ 이 분 한번 만나뵙고 싶었는데...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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