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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알*** | 글쓴날 | 2004-12-12 오전 1:36:00 | 제목 | 오늘 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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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수요예술무대에서 보인 조금 이상한 연주는 싹 날아가 버린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모리오카의 솔로가 좀 많았는데. 아무래도 모리오카에 대한 여론을 신경쓴 걸까요.
귀엽게(-_-;) 웃으면서 관객들에게 제스추어도 해주고 해서 좋았습니다.
반도 사토시는 오늘 아주 멋졌습니다.
그 솔로부분들은 둘째치고 저번에 수요예술무대하고는 완전 다르게 치더군요.
달라진 omens of love 좋았습니다. 임팩트!!
메갈리스는 드럼이 원래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조금 아쉬웠긴 했군요
다만 다른 드러밍이 너무나 훌륭했으므로 무효. -_-;
카와노 케이조도 관객들 반응에 아주 신나 하더군요.
보는 내내 Casiopea vs The Square의 카시오페아 파트의 Sprinter에서 미노루 무카이야의 솔로가 떠올랐습니다. (기네요 -_-;)
디멘션도 오늘 아주 좋았습니다
IF 나오는 데 기절하는 줄 알았네요. ㅠㅗㅠ)b
나올 줄 알고는 있었지만 -_-;
다들 아주그냥 신나가지고 나중에는 거의 도가니가 됐네요.
담에는 좀 더 좋은 공연장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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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 2004-12-12 | :: | 카와노씨 열광하니까 엄청 신나하고..
마쓰자키씨도 ㅋㅋ 엄청 신나햇음..
한국은 첨이라 상당히 놀란거같앗어요 ㅎㅎ | | 알*** | 2004-12-12 | :: | JAM공연의 곡이 전부 티스퀘어 곡이라서 매우 아쉬웠다는 거 외에는 불만 없었습니다. 낄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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