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 | 2005-08-19 | :: | 전.. 카쇼페아를 먼저 알았어요. 내한공연때 황금색 베이스를 가꼬노는 나루세 아저씨 보고 홀딱 반했지요. 한동안 카쇼음악만 듣다가.. 일본 퓨전재즈에 카쇼와 버금가는 팀이 있다는걸 알겠됐지요. 바로 티스퀘어.. 카쇼페아 보다는 티스퀘어 음악이 듣기는 더 편하잖아요? 멜로디도 귀에 쏙쏙 들어오고..저도 예전 곤시오페아에서 음악 다운받을수 있을때 몇일밤을 새며 모조리 다운받아서.. 씨디피에 담아가지고서는 매일매일 들었답니다 ㅋ 젤 첨 들은 곡은 Control 이고요 ^^ 메갈리스 라이브를 보고 컴터 모니터 앞에서 심장박동 백배 빨라졌던 기억이 아직 생생합니다. 서울공연 인터넷으로 보면서 Omens 들을땐 눈물이 주르륵~~ ㅋ 부산공연 취소된것 아직도 너무 아쉬어요 T.T |
|
네*** | 2005-08-19 | :: | 저는 소리바다에서 엠씨스퀘어 소리좀 디운받아볼려다가 실수로'' 다운 받았었죠.
사무라이메트로폴리스랑 can you feel it 이 처음 들었던 음악이예요.
원래 그전엔 연주음악이나 악기는 관심도 없었는데 멜로디가 좋아서 엠피에 넣고다니다가
그 후에 반에 드럼치는 녀석이 제 엠피 듣더니 여러음악들 추천해줬습니다. ㅎ
그리고 티스퀘어에 빠진 이후론 거의 연주음악만 듣고 살게 되었죠.
악기도 좀 배우고요.
지금생각하면 그때 실수로 받았던게 제 음악인생을 바꾸어놨다고나 할까요. 하하 |
|
아*** | 2005-08-19 | :: | 저는 카쇼보다 먼저 티스를 알게되었는데요. 경로는 역시 곤시오페아... ^ ^ 어떻게해서 곤시오페아를 알게되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네요..; 이전에는 게임음악을 친구덕에 많이 들어서 연주음악에는 익숙해있었는데... 크.. 퓨전재즈를 들어보니 게임음악은 장난같이 들리더군요. -_- 앨범은 어드벤쳐를 먼저 접했던 것 같구요. 모방송사에서 들었던 어드벤쳐가 티스음악인줄 처음 알게되었고 그리고 night dreamer라든지... 정말 빠져들었어요. 그리고 뭐 거의 전앨범을 찾게되었죠. dvd도 처음 본 것이 메갈리스...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혼다씨 정말 좋아했어요. 지금은 카쇼를 더 좋아하게되었지만 모두 일상의 즐거움의 배가시켜준다는 점에서 고맙고 즐겁지요~ |
|
지*** | 2005-08-19 | :: | 이거 다들 J-Fusion 알게된 계기 말하는 분위기 ㅋㅋㅋ 제가 가장 처음 들었던 곡은 정말 아무 생각없이 듣다가 너무 귀에 감겼던 그 곡.. 기분이 우울해도 들으면 좋아졌던 그 곡.. 바로 '선희사이드크루즈'(전 Sunnyside Cruise를 이렇게 부른답니다-_-a)였습니다. 이 곡을 대학동기 녀석한테 mp3좀 보내달라구 했다가 알게됐어요 ㅎㅎㅎ(그당시 소리바다가 한창 없어지네마네 이랬었기 때문에 mp3나 미리 좀 많이 받아놓을 요량으로-_-;;) 그리고 나서 그녀석을 통해 여기를 알게됐죠. 그땐 진짜 다 다운받을 수 있어서 좋았는데... 전 너무 많아서 천천히 다운받아야겠다 하다가 다운받을 기회를 놓쳤다는-_ㅠ 이후로 듣게된 카시오페아도 좋았어요. 첨에는 좀 그렇다;; 했는데 어느 순간 카시오페아에 확 빠지고-_-;
2003년 두 그룹의 내한 공연을 모두 가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좋아했답니다ㅠ_ㅠ 30주년 기념 공연때는 부디 카쇼랑 티스 합동 공연을 한국에서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군요.(혼다상도 꼭 끼어서 말이죠!) |
|
샤*** | 2005-08-19 | :: | TV에서 나오는 곡이 너무 좋아서, 녹음해가지고 종로 레코드점을 돌아댕기면서 찾은 앨범이~ 티스퀘어의 앨범이었습니다. 그러고보니 그 곡이 Sunnyside Cruise였네요. 아무튼 그것을 시작으로 곤시오페아도 알게되었죠. 그 다음은.. 아시겠죠? |
|
자*** | 2005-08-19 | :: | 전 3년전(그러니깐... 중1 가을이군요!) 집에 Casiopea Super Best란 앨범이 있길래 듣고 카쇼를 먼저 알게 되었죠(당시 별자리에 상당히 관심이 많아서 카시오페아란 이름에 혹함ㅋ)
그 후로 꾸준히 카쇼 앨범 사모으다가 보니 자연스레 티스 알게되었구요..(짐사쿠하고 디멘션도)
카쇼곡은 Asayake(아시안 드리머 버전)을 젤 처음 들었고 티스곡은 Sailing The Ocean을 젤 처음 들었습니다...... |
|
한*** | 2005-08-19 | :: | 1년전에 저도 캔뮤직에서 Sunnyside Cruise로 티스퀘어를 처음 알게되었는데, 그 때부터 j-fusion에 관심이 생기게 됐죠.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
|
오*** | 2005-08-19 | :: | 친구 (오노주카) 를 통해 고1때 카시오페아의 The Purple Bird를 처음 소개받았습니다
J-Fusion이 그 이후로도 끌렸던 이유 중 하나가 어디서 많이 들어봤음직한 친숙한 곡들도 많았던점 |
|
예*** | 2005-08-20 | :: | 작년 4월 EBS스페이스의 이즈미씨 공연보고 처음 T-square 를 접했었습니다 |
|
카*** | 2005-08-20 | :: | 저와 완전히 같은 계기로 알게 되신 타케시이토님이시군요 ^^ 제 닉네임까지 언급하시니 상당히 쑥스러운데요;;; VOS에서도 Sunnyside Cruise는 상당한 추천을 받았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받았을겁니다. 한때는 VOS에서 T-Square midi를 활용해 곡을 올리는 재미에도 빠졌었고...
저도 요새는 곤시오페아 활동이 뜸했습니다. 특별히 새로 얻게 된 음반도 없고... 돈도 없고...; 리뷰 작성 버튼은 점점 무거워져가고... 하다보니 오기 힘들어지네요. 지금도 가장 많이 듣는 장르는 J-Fusion인데도 말이죠. 매일 매일 들려서 모비드님이 올리시는 방송은 열심히 받아놓지만 들을 시간이 없네요. 요새는 대학생도 되고 여자친구도 생기고 해서 무척 바빠서 활동도 잘 못하고 있는데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내한 공연을 한번도 안빠지고 참여하고 하나하나 라이센스되면 사 모으고 돈 생기면 일본에서 주문하곤 하던 앨범들이 어느덧 백장에 가까워오고... 짧은 몇 년 동안 참 많은 음악을 접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
|
다*** | 2005-08-21 | :: | 전 VOS시절때가 아닌 뮤직앤플레이 시절때의 무료 연주곡으로 알게되었습니다 지금도 가끔 7레벨로 등록되어 있는 Sunnyside Cruise를 연주합니다. 아. 그리고 테스퀘어라는 그룹만 알고 있다가 어느분의 블로그에서 T-Square Exciting Peace라는 앨범의 글을 보고 그곳에도 Sunnyside Cruise가 있길레 Exciting Peace 1,2집을 주문했죠. 그 후 조금식 퓨전 재즈란 장르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Sunnyside Cruise 이 단어를 뭐라 읽어야 하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