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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시*** | 글쓴날 | 2006-07-01 오후 3:24:00 | 제목 | 29일 공연 후유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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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친구 만나러 가기 위해(=그제 공연 자랑하러;) 일찍 일어났는데 온 몸이 마구 쑤시고 목이 완전히 쉬어 있었습니다;; 그 날 그 난리를 피고 늦은 밤 비까지 왔으니 당연한 결과입니다만.. 특히 양쪽 팔과 어깨가 무지하게 아팠습니다.
겨우 몸을 추스르고는 전철에 올랐는데, 손바닥이 화끈거려서 무심코 손바닥을 펼쳐보니 ...............손바닥에 피멍이 맺혀 있었습니다!!!!;;;
그 날 친구 만나면서 무심코 손뼉을 치다가(버릇;) 여러 번 고통스러워했습니다;
지금도 어깨가 아픕니다.. 손바닥도 그대로구요;;
29일 가서 공연을 보고는 28일에 갔더라면 한 번 더 갔을텐데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틀 연속으로 갔으면 지금처럼 몸이 남아났을까요[.......]
여러 모로 멋진 분들이십니다. 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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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 2006-07-01 | :: | 후... 저랑 비슷하시네요. ㅠ.ㅠ
토요일인데 어디 나가기 싫을 정도로... 목소리도 컬컬하고...
손가락 마디 마디가 쑤시고... 손바닥 살도 조금 까졌네요. >_<;
박수를 너무 열심히 쳤었나 봅니다...
아무쪼록 쾌차하시구요. ^^ 같은 퓨전재즈 팬으로써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에서 함께 열광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저는 친구들 두명을 데리고 갔었는데 다들 최고였다고 얘기하더군요. 정말 후회없이 보람되고 즐거웠던 라이브 관람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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