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게시물 읽기만 가능하며, 검색 기능은 동작하지 않습니다. |
|
이름 | 느*** | 글쓴날 | 2006-07-08 오후 11:33:00 | 제목 | 티스퀘어 공연 갔다왔습니다. |
|
|
이전글 | 다음글 | 수정 | 삭제 | 글쓰기 | 답변글쓰기 | 목록보기 |
|
|
|
최고였습니다! 감히 두말 할 필요 없음!
잠시나마 카시오페아 & 싱크DNA 공연이 대박이었다는 글들을 티스퀘어 공연 전까지 기다리며 봤는데... 그 반응들을 보면서 '카시오페아 공연 갔었으면 좋았겠다'는 제 생각을 싹 날려주시는군요.
정말 오늘 최고였고... 전에 몇번 있었던 티스퀘어 공연들도 그랬지만 오실 때마다 하나하나씩 새로운 전설이 되는군요.
앵콜곡 Omens of Love 할 때 모두가 환호하며 뛰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 관객들까지 그렇게 적극적으로 움직여주던 티스퀘어 공연이 일본에서 한 것들 포함해서 얼마나 있었을까요.
연주자 입장에서 관객들이 그렇게 호응해주는게 얼마나 힘이 되는지 티스퀘어분들도 연주하시면서 충분히 즐거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관객분들도 최고였고...
또 하나의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되어 정말 좋습니다 ^^
P.S : 유일한 옥의 티 무선 EWI 문제인지 순간적으로 소리가 몇번 튀었는데 안도 아저씨 놀래시는 표정에 순간 얼었음; 그것만 아니었다면 DVD로 나와도 정말 최고일듯한 공연이었는데... |
|
|
|
|
느*** | 2006-07-08 | :: | 오늘, 반도 사토시군 아주 날아다니더군요.
전반적으로 락 위주의 곡이라서 그랬다지만, 정말 잘 칩니다.
그 상태에서 재즈드럼의 섬세함까지만 제대로 추가하면 정말 크게 성장할 유망주인듯한... | | 낑*** | 2006-07-09 | :: | 전 사실 맨앞에 나가서 오멘스 뛸준비 지대로 하고 있었습니다. 곡중간에 뛸 타이밍이 나오면 같이 온 일행과 "야! 뛸준비 뛸준비~" 해서 준비했다 바로 날라다녔다는ㅋㅋ 그 생각만하면 아직도 신납니다 | | 넥*** | 2006-07-09 | :: | 무선 전송 모듈의 한계 입니다. | |
|
|
|
|
이전글 | 다음글 | 수정 | 삭제 | 글쓰기 | 답변글쓰기 | 목록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