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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다***

글쓴날 

 2006-07-09 오전 12:04:00

제목 

 T-Square 내한공연 부실한 Set List +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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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리는메들리
Prime - Arcadia - Knight's song

2. Prince Vlad

3. Don't Play Hard to Get

4. Revenge

5. Sunnyside Cruise (수토 등장!)

6. Yuh-Ja (노리타케~)

7. Sailing the Ocean (미야자키상~)

8. Hearts

9. 노리타케 ㅡ 반도 사토시 드럼배틀, 수토 ㅡ 신고 타나카 베이스배틀

10. Bad Boys & Good Girls

11. Cirrus - 이거 할때 화장실갔다와서 기억이 흐릿,,ㅋ
오버드라이브님 덕에 10번 11번 수정합니다, 감사드려요 ^^

12. Truth

13. Sayonara

14. And Forever + 사랑안해

15. Japanese Soul Brothers

16. Omens of Love


빠진거 있나 모르겠네요,, 부실한거 제공해서 죄송 ㅎㅎ

S석 A열 194번이었는데요, 1층 뒤쪽 천장때문에 그쪽이 약간 소리가 막혀서 아쉬웠구요,,

전반적으로 사운드 꽤 잘잡힌것같네요,

앨범컨셉따라가는건지, 드럼이 강하고 케이조 카와노는 좀 죽은 사운드 느낌이었습니다


맨처음에 좋아하는노래들 무더기로 나와서 정말좋았어요~ 아카디아는 제목 떠올리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ㅋ 특히 Prime 정말 듣고싶었는데 완전 감동 ㅠ

Blood Music 곡들에선 역시 반도 사토시,,

엄청난 드러밍과 사운드를 보여줬습니다, 드럼라인이 곡을 이끈다는 느낌이었고,

중간중간 나오는 짧은 솔로잉이 놀라웠어요~


수토 아저씨,, ㅠ 정말감동,, 역시 한국말 정말 잘합니다~
살아있는 그의 슬랩! 게다가 써니!
이토님께서 좀 힘들어하시긴하셨지만, 깔끔하게 연주해주셨구요~

빨간색이 두드러지는 셔츠의 노리타케 등장~
나올때부터 Yuh-Ja 해주기만 바라고있었는데,
힘들어서 영어쓰시겠다고 선언하신 이토아저씨가 노리타케 소개하면서
그의 노래라고 하는순간 초 감동했어요 ㅠ
미야자키도 라이브때 이 곡 정말 잘했던거같은데,, 아쉽긴했지만 감사히 들었습니다~

그다음 미야자키상~
"한국에서 제 애루범이 나와슴니다 ㅡ 일층에서 판매하고있으니 마니 사주세요~"
초 귀여웠죠 ㅎㅎ 미야자키상이라면 당연히 Sailing the ocean이 나와야한다고생각했고,
공연전 동쪽 입구에서 나오던 스탭분이 Sailing the ocean 도입부를 흥얼거리며 나오셔서
예상했었습니다ㅋ
이토아저씨와의 호흡 최고, 미야자키상 어째 티스 재직때보다 실력이 훨씬늘은것같네요~
이번 공연중 가장 훌륭한 무대중 하나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Hearts,,,
Moment 라이브에서 상당히 인상깊었었는데,
역시 이토는 블루지한 색소폰이 일품이었습니다
모두들 자리에 조용히 앉아 숨죽이면서 감상~ Moment라이브보다 훨 좋은것같았어요ㅋ

노리타케와 반도, 수토와 신고 타나카 역시 재밌고 파워넘치는 배틀을 보여줬어요~
노리타케에 절대 안꿀리는 반도,
중간중간 신고 따라하면서 소리 안나는척 하는 귀여움을 보여주신 수토, 정말 인상깊었습니다ㅋ

전체 나와서 연주한곡, 길지만 꽤 괜찮았는데
부끄럽게도 처음들어보는 노래 ㅠ,,, 였는데
Blue in Red에 있는곡이었네요,, 평소에 주의깊게 안들었었나봐요ㅋ
암튼 후렴부분도 괜찮고, 후반 솔로타임도 인상깊었습니다~

좀 의외의 타이밍에 나와버린 흐루쓰!
25주년 공연에서 미야자키상과 이토아저씨가 같이 연주했던걸 정말 좋아해서
미야자키상과 함께하길 바랬는데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ㅠ
또 수토상이 팔을 휘젓고, 스텝을 밟으면서 분위기를 띄워줘야 느낌이 사는데ㅠ
그러나 이토아저씨가 순간 급 줄어드는 볼륨을 무시하고 객석을 활보하시고,
요새 흐루쓰보다 상당히 파워넘치는 연주를 보여주셔서 멋지게 감상했습니다ㅋ


사요나라,,, 흐루쓰가 일찍 나와버려서 관중들이 흥분한 상태에서
분위기를 급 가라앉혔죠, 제목도 사요나라ㅋ
흐루쓰 다음에 갑자기 이런 곡이 나와버려서 저를비롯한 관객들은 서서히 앉기시작합니다,,
관중석의 약간 어리둥절한 분위기, 속으로 다들
"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 를 외치셨을지도ㅋ

이 분위기는 사랑안해 도입부까지 지속됩니다, 무슨노래인지 파악이 안됐으니까요 -_-ㅋ
사랑안해인지 파악이 되고나서 여기저기서 웃음이 터지고, 분위기가 다시 무르익습니다ㅋ
원곡보다 훨씬 좋은느낌, 역시 이토아저씨는 멋져요~ㅋ

그담 JSB~
예상은 했었지만,,, 시작하면서 감이왔습니다,,
"20분은 채우겠다 ,,, -_-;;"
티스가 JSB를 열렬히 사랑하는건지, 20년이 넘도록 긴 솔로타임을 유지하네요ㅋ
첨엔 분위기 좋았지만 나중엔 같은 프레이즈가 좀 많이나와서 난감했습니다ㅋ
한참 보다가,, "오멘 안하고가면 이건 아닌데,,, 설마 JSB끝나고 가는건 아니겠지 ㅠ"
하고있었는데 무대에 EWI 두대가 세팅된걸 보고 안심~

Omens of Love,,, 그것도 미야자키상과 ㅠ
25주년 공연때 Truth처럼, 앨토를 맡은 미야자키상의 톤은 참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분위기는 최고조를 찍어가고, 나중에 모두가 동참하는 점프세레모니~!
맨처음엔 맨뒤에서 뻘쭘하게 혼자뛰고있었는데,,, 결국 모두가 함께해버렸습니다ㅋ
함성이 너무 큰지라 미야자키상의 톤이 약간 묻히긴 했지만,
정말 멋진 연주였습니다!

신보에서 5곡씩이나 해버려서 약간 아쉬움이 들긴하지만,
그 자리에 있는것만으로 감동적이고 감사한, 훌륭한 무대였습니다!

토***

2006-07-09

  :: 

Istanbul 이후 Truth는 상당히 아스트랄하네요.. 신보에서는 연주될만한 곡은 모두 선보였군요~ 아마 다음 한국공연에는 후반부 모조리 스탠딩을 고려해야 ..^^

오***

2006-07-09

  :: 

이스탄불은 제 기억에 없고 Cirrus가 있는걸로 압니다. 그리고 10번은 아마 Blue in Red에 수록된 Bad Boys & Good Girls일겁니다. 이게 연주될 줄은 몰랐지요

다***

2006-07-09

  :: 

수정했습니다, 왜 저곡을 지나치고 살았었는지ㅋ 감사드려요~

아***

2006-07-09

  :: 

prime과 arcadia가 바뀐것같습니다

리***

2006-07-09

  :: 

사랑안해 전에 And Forever가 원곡보다 조금 짧게 연주 되었지요.

또***

2006-07-11

  :: 

특히 bad boys and good girls 는 서프라이즈..

치***

2006-07-11

  :: 

미야자키씨 Sailing the ocean 연주는 정말 감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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