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스에서는 잘 쓰지 않아서 잊고 있었는데, 히로시 쿠보타는 역시 엘렉톤 연주자라 풋 페달 테크닉이 엄청나군요.
저는 악기를 야마하음악학원에서 배웠었기 때문에 정기연주회 때 엘렉톤 연주자들의 연주를 본 적이 있습니다.
위 아래 두개의 건반과 풋페달, 그리고 드럼 자동연주까지 혼자서 웬만한 밴드들 보다 더 꽉찬 싸운드를 만들어 내는 걸 보고 감탄했었습니다... 저 악기가 만약 휴대가 가능한 악기였다면 밴드에서 많이 쓰였을텐데요...^^
야마하음악교실 정기연주회에 가시면 야마하 본사에서 파견한 엘렉톤 연주자들의 연주를 볼 수있습니다...
저도 학원 다닐때는 몇 번 봤는데, 진짜 건반주자로 영입하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