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가

Takeshi It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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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LA


T.K. LA

수록곡


번호 곡 명 작곡자 스마일
1 Freedom Walk Bill Cantos
2 Tell me it's true Takeshi Itoh & Norihito Sumitomo
3 Colour Crystal Takeshi Itoh & Bill Cantos
4 Journey Ricky Lawson & Larry Kimpel
5 Scrabble Norihito Sumitomo
6 Myth Takeshi Itoh
7 Not enough time Ricky Lawson & Howard McCrary & Bill Cantos & David Ward
8 So far Ricky Lawson & Bill Cantos
9 To You Norihoto Sumitomo

참여 음악가


Takeshi Itoh

Bill Cantos

Keyboards, Backing vocals

Takeshi Itoh

Carlos Rios

Guitar

Takeshi Itoh

Earnest Miller

Backing vocals

Takeshi Itoh

Greg Phillinganes

Keyboards

Takeshi Itoh

Kevin Dorsey

Backing vocals

Takeshi Itoh

Kevin Lettau

Backing vocals

Takeshi Itoh

Lynne Fiddmont

Backing vocals

Takeshi Itoh

Norihito Sumitomo

EWI & Sequence Programming

Takeshi Itoh

Paulinho Da Costa

Percussion

Takeshi Itoh

Phil Perry

Vocal (3)

Takeshi Itoh

Ricky Lawson

Drums

Takeshi Itoh

Takeshi Itoh

Alto Sax

앨범 리뷰


Various Artists 크리티카, 2004-04-09

90년 일본 재즈대상을 받은 natural이후 티스퀘어를 탈퇴하고 솔로 선언을 한 다케시 이토. 이후 내놓은 visions 는 다소 일본적인 색체가 강한 앨범이었다. 하지만 92년 L.A로 건너가 준비한 앨범 "T.K.L.A" 는 당시 컨템퍼러리 재즈계를 호령하던 GRP사운드로 재무장, 그렇게 원하던 미국 진출의 한을 풀었다.

키보드의 빌 칸토를 비롯, 퍼커션의 대가 팔리뇨 다 코스타, 키타의 폴 잭슨 주니어, 그리고 GRP가 자랑하는 보컬의 대가 필 페리가 참여한 다분히 웨스트 코스트 퓨전의 색체가 뭍어나는 이 앨범은 아마도 미국에서 가장 인정받은 다케시 이토의 앨범이라고 할수 있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앨범 전체에 이토상의 색소폰 테크닉 보다는 전체적인 조화성이 중시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미국 출시 당시에도 각종 리뷰에서 그의 솔로로서의 자질이나 테크닉보다는 일본에서 건너온 또하나의 GRP 매니아 정도로 보는 경향이 있었다.

앨범의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필페리가 보컬로 참여한 보컬곡 "COLOR CRYSTAL"일 것이다. 옥타브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필페리의 보컬은 이미 리 릿너나 리핑턴스 등의 앨범에서 이미 증명이 된 바 있는데 이곡에서도 재즈 보컬 테크닉의 진수를 보여준다. 개인적으로도 이곡을 작곡한 이토상의 멜러디 메이킹 능력에 박수를 보낸다.

아이러니 한점은 앨범의 백미인 이곡에서 간주부분의 EWI는 이토상이 아닌 노리토모 수미모토 ((편곡자이자 키보디스트, EWI연주자로 국내에 몇몇 가수들의 앨범에 초대되어 편곡을 담당하기도 했다.))가 연주했다는 것인데, 여기서 그는 정말로 섬세하고 디테일한 EWI 연주를 들려준다.
이토상의 EWI는 디테일면에서 많이 떨어진 느낌을 주는데 아마 그래서 노리토모상이 EWI를 연주했던것 같다.

당시 미국의 컨텐퍼러리 재즈 방송의 챠트에 오른 이곡은 다케시 이토의 곡중에 가장 훌륭한 곡중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이외에도 6번트랙인 MYTH에선 과거 티스퀘어의 TOMORROW'S AFFAIR 같은 발라드로 회귀한 듯한 느낌을 준다.

앨범 전체적으로는 GRP 사운드를 지향하면서도, 알토색소폰은 소울적인 느낌을 중요시 한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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