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가

Hirotaka Iz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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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ルチアングル・ライブ・テクニック和泉宏隆 徹底解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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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Memory - The Very Best Of Hirotaka Izumi


Sweet Memory - The Very Best Of Hirotaka Izumi

수록곡


번호 곡 명 작곡자 스마일
1 Colors on the Street Hirotaka Izumi
2 Prelude Hirotaka Izumi
3 Three Swallows Hirotaka Izumi
4 White Mane Hirotaka Izumi
5 Blooming Hill Hirotaka Izumi
6 Twilight in Upper West Hirotaka Izumi
7 Takarajima Hirotaka Izumi
8 Heart Land Hirotaka Izumi
9 Time Remembered Hirotaka Izumi
10 Sweet Sorrow Hirotaka Izumi
11 Love Ballad Hirotaka Izumi
12 Moon Palace Hirotaka Izumi
13 Omens of Love Hirotaka Izumi
14 A Lie (원곡 : 거짓말 - 이규호)
15 Love is like the spring rain saying farewell to the winter rain (원곡 :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은 겨울비처럼 - 임현정)

참여 음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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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리뷰


Various Artists mr-knight, 2008-05-09

<"피아니스트" 이즈미 히로타카의 결정체>

1. 잠시 개인적인 음악적 이야기를 먼저 해보고 싶다.

개인적으로 J-Fusion을 처음 접한 건 많은 분들이 그러하였듯 단연 티스퀘어였다.

고1 때 (본인은 가지 못하였지만) 학원의 친구들이 2006년 티스퀘어 공연을 보러간다고

몇 달 전부터 계속 말하였기에 티스퀘어에 대해 검색을 해본 것을 시작으로 티스퀘어의

음악에 매료되었고 그 이후부터 2년 정도 지난 지금까지도 티스퀘어의 음악은 내 머릿속을

맴돌고 있다. 또한 그 시기에 이 곤시오페아란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티스퀘어 및 J-Fusion

에 대해 소상히 알게 되었다. 그리고 티스퀘어가 여러 시기를 거치면서 많은 음악적 변화를

시도하였다는 것도 알고, 그 것이 티스퀘어의 매력이라는 것을 항상 실감하며 살고 있다.

2. "티스퀘어의 역대 맴버 중 가장 좋아하는 맴버는 누구인가?" 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여러분들은 누구라고 하고 싶은가? 이는 엄마, 아빠 중 누가 좋은가하고 아이들에게 묻는 것처럼 참 힘

든 질문이다. 물론 맴버별로 각각의 개성과 특성이 엄연히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긴 하나, 그래도 위의

질문을 했을 때 많이 거론될 것 같은 인물 중 한 명이 오늘 소개할 "이즈미 히로타카" 씨가 아닌가 생각

해본다.

이즈미 히로타카 씨는 어린 시절부터 클래식 피아노를 연주하기 시작하여 고등학교 때부터 재즈 피아니

스트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다. 이 무렵 고교 동창인 토리야마 유지, 짐보 아키라와 함께 “OK Boys" 란

밴드로도 활동하기도 하였다. 이후 1982년, 그는 티스퀘어의 당시명인 ”The Square”의 맴버로 가입해

1998년 탈퇴하기까지 15여년간 키보디스트로 군림하면서 수많은 명곡들을 쏟아내는 핵심 맴버로 자

리 잡았었다. 하지만 이즈미 씨가 솔로 활동을 하면서 방송 인터뷰에서도 언급하였듯, 신디사이저를 오

랫동안 다루다보니 자신이 어쿠스틱 피아노 연주를 잘 못할 것 같아 솔로로 전향하면서 키보디스트가

아닌 “피아니스트” 로서 활동을 하기 시작하였다.

3. 2002년 경, 그는 독특한 앨범을 4개 연작으로 선보여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바로 하루 시간을 아

침, 오후, 저녁, 자정으로 나누어 각각 Morning, Afternoon, Evening, Midnight 앨범을 발표하였는데,

다른 많은 연주자들이 사계를 소재로 하여 봄, 여름, 가을, 겨울로는 많이 하였으므로 위와 같이 해보는

것이 어떨까하는 아이디어로 시작한 이 연작은 T-square 재직 시절 자신이 작곡하였던 곡들과 팝 음악,

클래식 음악을 편곡한 곡들을 이즈미 씨의 스타일로 연주하였다.

조금 여담이 길었지만, 오늘 소개할 앨범은 바로 위의 연작 앨범에서 많은 호응을 얻었던 곡들을 선곡

하여 베스트 앨범으로 낸 앨범이라 할 수 있겠다. 또한 발매 당시 일본보다 먼저 발매된 한국판 앨범을

위해서 우리 가요인 이규호의 “거짓말”과 임현정의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을 이즈미 씨

의 스타일로 연주해 특별히 수록하였으며, 또한 티스퀘어 재직 시절의 명곡 Takarajima도 새로이 Slow

Version으로 레코딩해 수록하였다.

4. 이번 앨범은 “스무스 재즈”, “세미 클래식”, “필링 음악” 등이 접목된 “피아니스트” 이즈미 히로타카

씨의 서정적인 연주의 총집결체임에 분명하다. 이즈미 씨의 연주가 정통 재즈 피아노 스타일의 연주와

는 거리가 멀어 그다지 좋게 보지 않는 시각이 많으나 하지만 어차피 지금 이 시대의 재즈라는 장르가

딱 이거다라고 규정하기에는 너무나도 음악이 다양하기 때문에 이즈미 씨의 연주도 넓은 영역에서 재즈

로 포함하고 싶으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한 이즈미 씨가 오히려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5. “피아니스트”라는 직함으로 활동한지 어연 10여년이 되가는 이즈미 히로타카 씨. 지난 번 2006년 티

스퀘어 콘서트에서는 비록 “피라미드” 의 활동 때문에 참여하지는 못하였지만 이번 30주년 앨범에도 참

여한 만큼 올해 티스퀘어 내한 공연이 확정되면 반드시 참가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솔

로로도 자주 한국을 찾을 것이라 하니, 아직 이즈미 씨의 연주를 접해보지 못한 분들은 위 앨범뿐 아니

라 그의 다음번 라이브에도 발걸음을 재촉하는 것이 어떨까 추천해본다.

Various Artists 노래쟹이, 2007-11-06

일본 최고의 멜로디메이커라는 수식이 붙는 이즈미님의 베스트 앨범 Sweet Memory는
하루를 4개의 시간대로 나누어 발표한 이즈미씨의 4부작 솔로 앨범들의 모음곡입니다.
총 15트랙 중 각각의 솔로 앨범에서 3곡씩 발췌되었고
3곡의 보너스곡 성격의 곡들이 포함되 있습니다.
곡들 모두가 이즈미씨 나름의 확고한 연주 스타일과 최고의 멜로디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T-SQUARE 시절 이즈미씨께서 직접 작곡한 곡들과
한국 팬들을 위해 직접 편곡한 곡들이 삽입되어 있습니다.

간단히 각 노래들에 대한 설명을 드리자면..

1. Colors On The Street
공연 영상에서 설명으로 나오지만
새벽의 청명한 햇살과 함께 분주히 움직이는 사람들을 음악으로 표현하셨다고 합니다.
밝은 노래이고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노래

2. Prelude
개인적으로는 이런 조가 바뀌는 노래들을 좋아합니다. 편안한 연주가 너무나도 와닫네요.

3. Three Swallow
날아다니는 3마리의 제비를 보고 작곡하셨다고 합니다.
공연에서 자주 나오는 노래이고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며 개인적으로도 꽤 좋아합니다.

4. White Mane
흠.. 이것은 역시 이토씨의 부드러운 색소폰이 들어가야 .//

5. Blooming Hill
1번곡과 마찬가지로 상당히 밝은 노래이고
중간 부분에 이즈미씨의 애드립이 들어가지 않는 몇 안되는 노래이네요.

6. Twilight Upper In West
피아노 악보를 구해서 쳐봤지만 이즈미씨의 느낌을 살리기가 너무 힘듭니다.
원곡의 색소폰 소리를 좋아하긴 하지만 하이라이트 부분의 피아노 역시 너무나 좋습니다.
단 중간에 있는 애드립은 서울 공연 마지막 앵콜때의 애드립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7. Takarajima
원곡에서 조를 바꿔서 연주하셨고 원곡보다는 조금더 절제된 연주를 들려주십니다.
개인적으로는 EBS에서의 솔로 공연의 버전이 정말 좋았다고 생각듭니다.
그리고 대구 텔레콘서트의 빠른 연주도 많이 좋아 하시는거 같습니다.

8. Heart Land
사실 이곡을 위해 리뷰를 썼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제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이즈미씨가 솔로 콘서트를 하실 때 항상 맨 처음으로 연주하시는 곡이고
제가 좋아하는 모든 것이 들어가 있습니다. 조옮김, 느낌의 변화, 너무나 애절한 중간 애드립
그리고 노래 하나에 기쁨과 슬픔의 감정표현이 적절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5분도 안되는 짧은 곡이지만 듣는동안 그리고 연주하는 동안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깊은 무언가를 생각나게 하는 곡입니다.
제가 맘에 드는 사람에게 꼭 쳐주고 싶은 피아노곡 1순위

9. Time Remebered
이곡도 상당히 편하게 들으실 수 있고
중간 애드립은 왜인지 모르겠지만 The Square의 moment 라이브중
hearts의 애드립과 흡사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0. Sweet Sorrow
이곡도 색소폰이 그리운 노래중 하나 단 중간 애드립만큼은 솔로 앨범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11. Love Ballad
흠.. 이 노래는 약간 느린 재즈풍의 노래로서
여기 실린 다른 노래들과는 약간 느낌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노래도 중간에 애드립이 없는걸로 알고 있구요.(아닌가;;)
이노래와 비슷한 노래를 듣고 싶으시다면 Spirit 앨범의 True Love라는 곡을 들어보시길.

12. Moon Palace
이 노래는 앞의 5번 곡과 흡사한 느낌이고 주 음이 낮은 음으로 연주 됩니다.

13. Omens Of Love
이곡도 원곡과 조가 틀리며, 중간 애드립 부분은 앞의 5번 곡과 느낌이 흡사합니다.
하지만 왜일까 이노래는 ewi가 안들어가고 피아노 솔로만 들으면 제목이랑 매치가 잘 안되네요;;
원곡이 그만큼 큰 영향을 끼친 듯 싶습니다. Takarajima와 마찬가지로..

14. A Lie (원곡 : 거짓말 - 이규호)
원곡을 안들어 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이노래는 그냥 soso..

15 . Love is like the spring rain saying farewell to the winter rain (원곡 :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은 겨울비처럼 - 임현정)
사실 이즈미님의 피아노를 통해 임현정님의 노래를 알게 되었습니다.
원곡과는 약간 틀린 이미지의 피아노 솔로곡인거 같습니다.
노래 전체는 좀더 부드럽고 애드립은 섬세한 느낌?? 아무튼 좋습니다.


특별히 제가 추천하는 노래는 편안한 노래를 좋아하신다면 2 6 7 8 9 10 11 15
그외의 느낌을 가진 1 3 4 5
아악 쓰다보니 거의 다 추천하네요.. 그만큼 들어보신다면 전혀 후회 없으실 겁니다. 강추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필연적으로 생기게 되는 여러 기억들
때로는 새벽의 맑은 공기처럼 즐겁고 기쁘게
어느 때는 마치 흐리고 당장이라도 비가 올 것만 같은 날씨처럼 슬프게 다가오고 느껴지는 추억들

다른 여러 수단들이 있겠지만 음악 역시도 그러한 것들을
한데 어우러서 조화롭게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좋은것들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며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덧1. 처음 써보는 리뷰라 많이 부족하지만 애교로 봐주쉽사;;..ㅎ
덧2. 내년에 티스퀘어 30주년 기념 공연이 한국에서 열리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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