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가

Akira Jimbo


25th Avenue LA Trio
24th Street Ny Duo
23 West Bound
22 South Bound
21
BROMBO III !!!
Munity
JIMBO de JIMBO 80's
Groove of Life
JIMBO de CTI
Crossover The World
Jimbo De Cover 3
Mind Scope
Jimbo De Cover 2
Smile Smile
Jimbo De Cover
Jimbojamboree
Jimbo Gumbo
Jimbest
Jimbomba
get up!
Four Colors
Brombo 2!!
Brombo!
Pacifica
Stone Butterfly
Flower
Rooms by the Sea
Panama Man
Beach Picnics Vol. 1
Beach Picnics Vol. 2
Lime Pie
Penguin Parasol
Slow Boat
Gathering ~ Welcome to Animation World
Jimbo
Palette
Cotton

Four Colors


Four Colors

관련 사진


수록곡


번호 곡 명 작곡자 스마일
1 Four Colors Akira Jimbo
2 The Light Akira Jimbo
3 Epoca Del Sol Akira Jimbo
4 Brisa Primaveral Akira Jimbo
5 Diamond Akira Jimbo
6 Lanikai Akira Jimbo
7 Co Co Ro Akira Jimbo
8 Phantasia Akira Jimbo
9 Banana Boat Akira Jimbo
10 Come Shine Akira Jimbo

참여 음악가


Akira Jimbo

Akira Jimbo

Drums

Akira Jimbo

Frank Gambale

Acousitc & Electric Guitars

Akira Jimbo

Otmaro Ruiz

Piano

앨범 리뷰


Various Artists 여긴누구인가, 2011-01-20

처음 리뷰를 쓰려니 조금 떨리네요 ㅎㅎ

01 Four colors
초반부의 드럼 솔로부터 시작해서 박진감 있는 전개, 갑자기 정통 재즈로의 귀환(?),
아브라함 라보리엘의 베이스 솔로(슬랩도 아니고 핑거링도 아닌 것 같은 이 묘함은 뭐지...?)까지!
앨범의 첫 곡으로 손색이 없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02 The Light
피아노가 주 선율을 이끌어나가는 이 곡은 정말 멜로디가 환상적인데요.
드럼과 베이스는 리듬을 당겨줌으로써 분위기가 쳐지지 않게 하고 있습니다.
피아노도 피아노지만 묵묵히 배경을 깔아주고 있는 어쿠스틱 기타가
더 맘에 드는 이유는 뭘까요...?

03 Epoca del Sol
이 제목은 뜻이 뭔가요(ㅋㅋㅋ)
이 곡, 유명하죠. 동영상으로 많이들 보셨을 거로 생각이 되는데
짐보 혼자서 이 곡을 연주했었죠. 미디 트리거 시스템인가 뭔가로...
(물론 이 앨범에서도 혼자서 연주한 건 아니에요)
역시 멜로디가 서정적이지만 역시 짐보의 성격상 가만히 있을 드럼이 아니죠.
이런 곡에서도 위화감 있지 않게 드럼 Fill-in을 채워넣을 수 있는 드러머는
몇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04 Brisa Primaveral
이 제목은 또 뭔가요;;(스펠링 적기 진짜 힘드네)
이런 스타일은 카시오페아의 Corona랑 비슷한 것 같은데 훨씬 더 비장한 느낌이 드네요.
이 곡의 백미라면 당연히 드럼 솔로죠. 분위기의 완급조절을 완벽하게 해내고 그것도 모자라
미친 듯한 Roll Roll Roll! 물론 롤은 아키라 짐보의 장기라서 그 동안 많이 봐왔지만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나오질 않습니다.

05 Diamond
베이스가 나오는 처음 부분이 인상적인데요. 그 몽롱한 톤이며 애절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핑거링은
역시 3대 베이시스트 중 하나로서 손색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단점이라면 조금 지루하다는 것.
조금 곡이 짧았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06 Lanikai
미국에서 제일 가는 해변이라죠. Lanikai Beach(하와이에 있습니다.)
짐보 아저씨가 여기서 놀다가 지은 곡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곡의 분위기가 마치 Lanikai에서 놀고 있는 기분이 들 정도로 명랑합니다.
베이스가 이 곡에서 제일 맘에 드네요.
절제있으면서도 자신을 마음껏 표현하는 베이스가 이 곡에서 빛을 발합니다.

07 Co Co Ro
처음 부분이 드라마 OST랑 닮았는데 뭐였더라...?
어쿠스틱 기타가 주 멜로디를 이끌어 나가는데 뭔가 '일본'스러운 진행이라는 느낌이 계속 드네요.
코드 진행도 멜로디도... 뭐 곡은 좋습니다. 이런 곡 스타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Frank Gambale 이 분의 기타가 짐보에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Get Up 앨범에서는 조용한 사운드와는 반대로 락 사운드를 잘 표현해 주잖아요.
Allen Hinds는 사운드가 조금 딱딱해서 짐보에 그닥 어울리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08 Phantasia
이집트 여행가면 들을 수 있을 법한 곡. 막판 달리는 피아노 솔로 외에는 별로 감흥이 없는 곡.

09 Banana Boat
바나나 보트 타 보신분! 저는 아직 타본 적이 없지만
베이스가 뒤에 엑센트를 주는 것이 마치 바나나 보트가 흔들리는 걸 비유한 것이라 느끼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피아노 솔로가 인상적인 곡입니다.

10 Come Shine
보사노바 곡이네요. 기타와 피아노가 번갈아 가면서 프레이즈를 연주하는 부분하고
4분의 4박자지만 8분의 6박자처럼 연주하는 드럼 솔로 부분이 제일 맘에 들었습니다.
여운이 없이 끝나는 것이 오히려 훨씬 더 여운이 남는 듯 하네요.
마지막 곡이라서 그럴지도....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서정적인 곡들이었습니다.
2000년대 들어와서 제일 맘에 드는 앨범이라 강력 추천합니다.
추천곡은 Four colors, The Light, Epoca del Sol.

댓글


Various Artists
슬로우, 2007-07-17

해외뮤지션들과 작업을 했군요. 라보리엘이 참여했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지금 1번트랙이 나오고있는데 짐보의 드럼으로 곡이 시작되고 기타 - 건반 - 베이스 - 드럼의 순으로 솔로가 나오고 있습니다. Four Colors란 의미가 4명의 뮤지션을 말하나 봅니다. 세션들이 일본인이 아니어서인지(특히 베이스의 색깔때문인지) 지금까지 듣던 J-Fusion 과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상당히 잘만들어지고 듣기 괜찮은 앨범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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