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가

DIM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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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Of Best 25th Anniver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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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ENSION Live 2012 ~20th Anniversary~
Ball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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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th Anniversary 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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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IMENSION Live 2009 at Blues Alley Japan
21
20 - Newish
My Rule
DIMENSION Live 2005 Impressions Tour In Stb
Impressions
Loneliness
最遊記 RELOAD 最遊記 RELOAD GUNLOCK
complete of DIMENSION at the Being Studio
Melody - Waltz For Forest
Best Live Selections - 10th Anniversary
Into a new world
Into the Dimension ~The Very Best~
Hearts
Live Millennium
12th Dimension "If"
11th Dimension "Key"
Tenth Dimension
Ninth Dimension "I is 9th"
Eighth Dimension
Seventh Dimension
Sixth Dimension "LIVE"
Fifth Dimension
Fourth Dimension
Third Dimension
Second Dimension
First Dimension
Round Trip
Le Mans

Live Millennium


Live Millennium

수록곡


번호 곡 명 작곡자 스마일
1 Double Market
2 Black Street
3 Se.le.ne
4 Walkin'
5 One and Three
6 Yellow Sunshine
7 Onozuka Solo
8 Black Groove
9 Colour of Days
10 If
11 Masuzaki Solo
12 Impressions from the outside
13 Moment
14 Katsuta Solo
15 Are you gonna win? Kazuki Katsuta
16 Break Out
17 Yes or No?
18 Jimbo Solo
19 Jungle Dancer
20 2nd Street Akira Onozuka
21 Alone in Love

참여 음악가


DIMENSION

Akira Jimbo

Drums

DIMENSION

Akira Onozuka

Keyboard, Programming

DIMENSION

Kazuki Katsuta

Saxophone

앨범 리뷰


Various Artists 미야자키, 2008-09-27

6th Dimension과 마찬가지로 디멘션의 음반 구입에 있어서 0순위라고 할 수 있는 13th Dimension이다. 초기 라이브 시절에 보여주었던 거칠고 톡쏘는 연주 스타일과는 다른 맛이 있는데, 아무래도 짐보 아키라와 도쿠나가 아키히토의 정갈한 서포트 덕분이 아닌가 싶다. 오히려 'LIVE'라는 느낌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싶을 정도로 물 흐르듯이 연주를 해버려서 아이러니하기도 하다;; 디멘션 멤버들의 진화된 실력과 결합하여 완전 여유 넘치는 플레이를 펼치는 모습이 전반적인 앨범의 컨셉이라 할 수 있겠다. (물론 6th Dimension의 강력함은 본작에서도 그대로 가져가고 있다.)

몇 곡만 언급하자면...

DOUBLE MARKET은 이 버전을 먼저 접하고 스튜디오 버전을 들으면 이보다 썰렁할 수는 없다. 처음 들었을 때 너무 썰렁한 관계로 손발이 오그라들뻔했던 기억이;; 보통 라이브 연주는 원곡보다 상대적으로 긴 트랙 타임을 기록하는데 이 곡은 언제나 원곡과 비슷한 길이로 끝낸다.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스타일이 매력적. 그냥 처음 2분가량의 인트로는 독립된 트랙으로 따로 커팅했으면 더 좋았을지도... 이 버전도 좋지만 AI 듀오 버전의 DOUBLE MARKET을 좀 더 좋아하는 편이다. AI 버전은 대체로 브레이크가 팍팍 걸리는 느낌의 연주를 들려주는데 심심한 느낌이 없어서 좋다.

오노즈카의 솔로에 이은 Black Groove, Colour of Days 구간은 트랙이 이어지는 느낌이 아주 자연스러워서 20분의 긴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한번쯤 논스톱으로 들어볼 만 하다. 오노즈카의 Fender Rhodes와 피아노 연주가 빛나는 트랙이기도 하다.

마스자키의 기타 솔로는 현란하기 그지없는데 한번쯤 들었던 멜로디 연주가 이따금씩 등장한다. 원래 초반에 잠깐 연주하던 곡을 몰랐었는데 이제 보니 On Monday Morning이었다. (AIR JAZZ TOKYO 2006에도 수록된 곡이다.)

Moment는 카츠타의 ENEGETIC함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이것도 역시 스튜디오 버전을 우습게 압도하는 모습. 초고음라인을 시종일관 도배하면서 8분을 채우는데 다시 한 번 폐활량과 턱의 구조가 의심된다;;

6th Dimension의 최대 복병이 Lost in a Maze였다면 이 앨범에는 Yes or No?를 다크호스로 꼽고 싶다. 원곡도 꽤 괜찮은 편이지만 라이브가 이리도 좋을줄은... 안정적인 리듬라인을 타고 3人의 초절기교가 발휘되는데 청자들에게 숨 쉴 틈을 주지 않는다. Moment에 이어서 다시 한 번 카츠타의 캐사기적인 플레이가 등장하고 오노즈카의 솔로로 한 숨 돌리나 했더니 마스자키의 엄청난 연주가 폭발하면서 분위기를 압도한다. 라스트 1분 30초는 카츠타의 독무대인데 이 구간에서 잠시 유체이탈을 시도하면서 말도 안되는 솔로를 들려준다. 개인적으로 BEST TRACK.

Jungle Dancer는 앨범의 거의 막바지에 등장하는데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지난 내한공연 때 완전 기대했었지만 아쉽게도 실패;; 특히 이 앨범 내에서는 짐보의 드럼 솔로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느낌이다.

Alone In Love는 원래 프로그래밍으로 이루어진 곡인데 여기서는 3인 구성의 발라드 넘버로 연주되고 있다. (10주년 DVD에서는 드럼과 베이스가 추가되어 5인 구성.) 라이브에서는 발라드 넘버로 아예 자리잡은 모양인지 공연의 엔딩을 장식할 때 연주되는 듯 하다. 최근에는 Everlasting Melody도 자주 연주되는 것 같기도 하다.

개인적으로는 6th Dimension을 더 선호하긴 하는데 13th Dimension의 깔끔한 사운드와 알찬 레파토리의 2CD 트랙 등을 생각해 볼때 약간 비싸더라도 13th Dimension을 선택하시는 분들이 더 많을 듯 하다. (사실 두 앨범이 다 좋은 관계로 결국에는 다 사게 되실 듯...) 어쨌든 이제 또 라이브 앨범 하나를 발매할 때가 된 것 같은데 빠른 시간 내에 세번째 라이브 앨범이 릴리즈되기를 기대해본다.

Various Artists 오버드라이브, 2004-04-19

여기 나오는 세션들중 아주 눈길을 끌 만한 사람들이 있다
드럼의 짐보는 물론이고 나루초의 제자였던 도쿠나카 아키히토.
(하지만 스타일은 전혀 아니다, 어찌보면 수토쪽에 더 가까운...)

짐보는 세계적인 서포터 드러머답게 어딜 가도 어울리는 드러밍을 하고있다. 멤버들과 거의 반 세대 정도 차이가 나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음악을 거의 완전히 이해하고 있다.





그때까지의 음악중 베스트만을 집대성해서 바로 이 라이브에
그들의 모든 것을 보여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이 앨범은
추천해줄 가치가 충분하다.



디멘션의 특징이란 일단 티스나 카쇼같은 기존의 퓨전재즈그룹과는
판이한 음악세계를 보여준다. 멤버 각자의 연주를 들어도 그런것을
확 눈에 띄게 알아차릴 수 있다. 카츠다의 찢어지는 음색의 색소폰,
오노즈카의 어쩌면 테크노를 듣는 듯한 키보드 세팅(이사람이 쓰는 악기가 아마 야마하의 MOTIF라는 세트일 것이다;;; 미노루씨의 그것과 같다던가;;), 그리고 다른 퓨전재즈에서 거의 찾아볼수 없는 마쓰자키의 기타 디스토션;;;



젊다고 해야 할까나;;; 어쨋든 이들의 음악을 들어보면 티스나 카쇼
같은 관록과는 달리 샤프한 감성이 철철 묻어나기도 한다. 새로운
사운드라고 적응을 못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말이다.











PS: 미래의 퓨전재즈가 나가는 방식이 바로 이 디멘션같이
될 것 같다는 예감이 드는건 본인뿐인가...

댓글


Various Artists
카쇼매냐, 2006-09-17

오늘같은 날 유난히 Black Groove가 좋군요. 매력속으로 빠져듭니다. ^^


DIMENSION
초재, 2006-08-13

디멘션은 첨 시작은 어렵지만, 일단 한번 빠지고 나면 헤어나기 힘든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같은 곡을 여러번 들을 수록 그 참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디멘션을 처음 듣는 분들에게 아주 요긴한 앨범이 될 것 같네요. 디멘션 라이브의 정수가 모두 여기에 있습니다.
특히 정글댄서의 라이브 버젼은 완벽 그 자체입니다.
디멘션 음악의 이정표 내지 그동안 음악의 결산이라고 생각합니다.


Various Artists
오노주카, 2004-04-18

카쇼와 티스 가 실증이 났다!? (설마..-_-)..

만약 조금 실증이 났다면, Dimension 을 들어보면 좋다!

특히 라이브 밀레니엄의 앨범은 . -_-;; 들을수록..

빠져든다..-0-;;.. 이 앨범이 거의 베스트 앨범 급인데..

아키라 짐보가 서포터 해서 더더욱 빛이 나는 앨범이다!

그리고, 나루초의 제자도 있었으니..-_-;;..(먼산..;;)

..하지만 Dimension을 별로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

너무 high 음이 튀고, popular 한 음색이 강하다고 하는데..

솔직히..맞는것 같다..

하지만..-_-;; 난 별로 안느껴진다..

들어보시라!..실증나지 않은 그들의 음악세계가 있다!..

왜냐하면..-_-;; 들어보면 알기 때문이다..;;ㅋ


Various Artists
락키드, 2003-06-26

일본 퓨전을 듣게된지 그다지~ 오래되진않지만~(98년)
첨에 카시오페아와 티스퀘어 로 시작된 일본 음악에대한
관심으로 점점 그들에 연주력과 음악성에 매료되어 그특
유한 일본음악의 묘미에 점점 빠져 들엇던 찰나...티스퀘
어의 안도마사히로의 기타 플레이에반해있던 와중 우연
히 일본 퓨전 밴드라며 라이브로 연주를 하고잇는 (Are
you gonna win 이엇다) 디멘션을 보게 되었다. 갑작스런 그때의 그 충격이라고까진 아니고..그 새로움 경쾌함
...역시 내가 취미로 일렉을 쳐서인지는몰라도. 어찌 보면 흡사 야쿠자 인줄로 알앗던 ㅋㅋ 타카시 마스자키의
그 특유의 테크니컬한 기타와 날렵한 플레이에 완젼 맛이가버렷다. 왠지 척봐도 굉장한 스튜디오 기타 세션을 했을것만 같은 그의 플레이에 완젼 반햇다..디멘션..한마디로 새롭고. 일본 퓨전음악에 있어 또하나의 절때 빼놓을수없는 밴드임에 틀림이 없다. 그들에 음악엔 힘이있고 그들 특유의 멜로디와 느낌이 있다.. 거기에 리더인
다카시마스자키의 끝내주는 플레이가 입혀져서.. 디멘션이 되는건아닐까 한다....여하튼 살수만있음 앨범 전부를
(돈모아야겟지 ㅋㅋ) ㄷ사고 싶은 그런밴드 특히 기억에 남는곡은 여기서 다운 받은것이지만...if 와 리 flip out 이란 곡이다 이곡은 경쾌하고 쭉 뻣는 리듬 가운데
면도날 같은 다카시의 플레이가 끈내주는 그런 곡인듯.....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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