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가

T-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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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GEND"/ THE SQUARE Reunion -1982-1985- LIVE @Blue Note TOKYO
Rebirth
"THE LEGEND" ~31年振りのザ・スクエア@横浜ライブ~
T-SQUARE CONCERT TOUR "TREASURE HUNTER"
TREASURE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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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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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You in New York
Welcome to the Rose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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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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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Megalith
Classics
IMPRESSIVE
F-1 Grand Prix World
Refreshest
Megalith Live
Farewell and Welcome Live
New-S
LIVE "Natural"
Featuring F-1 Grand Prix Theme
Natural
F-1 Grand Prix
Live at Roxy
WAVE
Live in New York
YES, NO
Color Palette
The Best of The Square
Truth
S.P.O.R.T.S
The Square Live
R.E.S.O.R.T
Stars and the Moon
All about us
Concert Live Adventures
Adventures
Light Up
うち水にRainbow
脚線美の誘惑
Magic
Rockoon
Make Me A Star
Midnight Lover
Lucky Summer Lady

F-1 Grand Prix


F-1 Grand Prix

수록곡


번호 곡 명 작곡자 스마일
1 Grand Prix Masahiro Andoh
2 Truth Masahiro Andoh
3 Breeze and You Hirotaka Izumi
4 In The Grid Masahiro Andoh
5 Celebration Masahiro Andoh
6 Crisis Masahiro Andoh
7 Prime Masahiro Andoh
8 Go for it Masahiro Andoh
9 El Mirage Hirotaka Izumi
10 Omens of Love Hirotaka Izumi

참여 음악가


T-SQUARE

Hirotaka Izumi

Keyboards

T-SQUARE

Hiroyuki Noritake

Drums (1,2,3,5,6,8,9,10)

T-SQUARE

Masahiro Andoh

Guitars

T-SQUARE

Mitsuru Sutoh

Bass (1,2,3,4,6,8,9,10)

T-SQUARE

Takeshi Itoh

Saxophones, EWI

T-SQUARE

Tohru Hasebe

Drums (4,7)

T-SQUARE

Toyoyuki Tanaka

Bass (4,7)

앨범 리뷰


Various Artists 스퀘아히어로, 2005-02-02

F-1 GRAND PRIX / THE SQUARE BEST ALBUM

VRCL-2025
발매일 : 2001/07/18(초판 1989/10/08)

1. GRAND PRIX / Masahiro Andoh
2. TRUTH / Masahiro Andoh
3. BREEZE AND YOU / Hirotaka Izumi
4. IN THE GRID / Masahiro Andoh
5. CELEBRATION / Masahiro Andoh
6. CRISIS / Masahiro Andoh
7. PRIME / Masahiro Andoh
8. GO FOR IT / Masahiro Andoh
9. EL MIRAGE / Hirotaka Izumi
10. OMENS OF LOVE / Hirotaka Izumi

참여 셰션 : 안도 마사히로, 이토 타케시, 수토 미츠루, 노리타케 히로유키
이즈미 히로타카, 타나카 히로유키, 하세베 토오루

*리뷰 작성 상 다소 선곡 순서가 뒤엉켜서 리뷰할 수도 있으므로 간단하게나마 제가
입수한 정보를 정리해서 적었습니다. 그리고 반말... 양해를 바라겠습니다.

==T-SQUARE 의 80년대의 최전성기로==

티스퀘어의 데뷔 년도는 카시오페아보다 1년 앞선 1978년이였다. 내 머릿속에 당시의 경우라고 한다면 일본에서는 한참 재즈가 물이 올라갈 즈음이였고, 충분히 성장할 수 있거나 크게 유명한 아티스트들은 많았다. 가령 카즈미 와타나베라던가, 마사요시 다카나카 등이 그렇다고 본다. 그리고 당시에는 여담이지만, YMO라는 테크노를 선두한 그룹도 있었으며 스퀘어또한 이 즈음 데뷔를 한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히트를 칠 여건은 있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티스퀘어는 나름대로 활동을 하나 초창기를 카시오페아에 비해 그다지 좋지못한 모습을 보이고 만다. 초창기, 즉 데뷔시의 8명이라는 대규모 밴드는 이후 잦은 멤버 교체끝에 Magic(81') 엘범에 이르면서 5인 체제로 구축된다.

그리고 티스퀘어가 일본내의 퓨전재즈 그룹으로서 대성하기(?!) 시작한 것은 1984년도의 일이다. 1984년, 그러니까;; Adventure 엘범이 발표가 되고 멤버가 산토리 화이트의 CF모델로 발탁이 되고 티스퀘어의 음악은 각지에서 사용이 되기 시작하였으며, 그 결과 이른바 대성공의 길을 열기 시작한다.

시간이 흘러, 3년후 티스퀘어의 역사상 최고최다의 엘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Truth(87') 엘범이 발매가 되며 이 엘범의 메인 테마곡인 Truth는 우연치 않게 F1의 테마곡으로 선정. 이른바 F1의 인기와 함께 스퀘어의 인기도 상승해 갔으며 티스퀘어는 미국 등지에 진출, 일약 대성공을 거두면서 일본을 대표하는 하나의 그룹이 된다.

재미있는 사실은 티스퀘어의 엘범 중 베스트 엘범이 이 시점에 나온것들을 본다면 시기별로 잘 정리 되어서 수록되어 있다는 것인데, 후일 안도 마시히로가 직접 선곡한 베스트 엘범인 Wordless Anthology시리즈 또한 이러하겠지만 초창기 베스트 엘범에 해당하는 All about us와 Light Up을 통해서 초창기의 곡들을 대다수 만나볼 수 있으며 85년을 기점으로 한 80년대의 후반의 베스트 엘범은 Color Palette와 F-1 Grand Prix정도로 볼 수 있는데,(The Best of The Square의 경우는 티스퀘어가 더 스퀘어일 즈음, 그러니까 초창기 시절의 All about us와 Light Up, 이 두 베스트 엘범과 비슷한 곡 편성을 지니므로 80년대 중 후반기의 베스트라고는 보지 않는다.) 이 두가지를 살펴본다면 Color Palette의 경우는 85년에서 86년까지, F-1 Grand Prix의 경우는 85년부터 88년까지의 베스트라고 할 수 있다.

그 중에서 F-1 Grand Prix의 경우는 티스퀘어의 최고의 명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곡들이 대다 포진되 있으므로 중요하다고 볼만 하다. 특히 앞써 설명한 Truth또한 함께 수록. F1의 테마 베스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모습을 보여준다.

엘범을 살펴 본다면 F-1 Grand Prix 엘범은 87년 Truth엘범을 중심으로 R.E.S.O.R.T(85')와 YES,NO(87')을 중심으로 한 베스트 엘범, 즉 87년 티스퀘어가 대성을 해 있을때를 중점으로 한 베스트 엘범이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S.P.O.R.T.S(86')엘범의 경우는 베스트 엘범에 곡을 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타카라지마나 운로 등이 대표적이라고 생각되는 이 엘범의 곡은 선정되지 못한것이다.

이 이유는 여러가지로 볼 수 있겠는데, 우선 앞선 R.E.S.O.R.T나 후일 Truth엘범과 비교해 보자면 대중적인 인기를 끄는데 실패했다고 볼 수 있으며 엘범 전체가 기존의 더 스퀘어의 엘범과는 달리 Camel Land를 대표적으로 보면 알 수 있겠으나 색깔 자체가 더 스퀘어와는 맞지 않았다고 해야할까? 자명한 점은 이 엘범에서 유일하게 명곡을 꼽는다면 타카라지마가 있었다는 점 정도일까나.

어쨌든 다시금 F-1 Grand Prix으로 돌아와서 곡순을 살펴보면 티스퀘어가 밴드그룹이라는 점을 가만할때, 어느 한 악기가 엘범 전체적으로 죽어버리는 일은 없다고 본다. 그 말은 즉슨, 이 엘범의 수록곡들을 보면 엘범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어느 한곡에서도 한 악기파트가 죽어버리는 일은 없다는 것이다. 가령, Breeze and you의 경우는 이즈미 히로타카의 현란하고 부드러운 피아노 연주를 주 리듬으로 가져가면서도 뒷받침 이토의 색소폰이라던가, 곡 전체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드럼 등이 죽지 않고 곡을 끌고 가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Prime에서는 안도상의 신들린 듯한 기타 연주를 중심으로 하여 곡이 전개되는 양상을 보여주는 것이 단적인 것이다. 이는 각 엘범마다, (여담이기는 하지만 다나카상의 베이스도 이 곡에서는 들을수가 있다.) 예를 들어서 96년 B.C.A.D엘범에서 나타난 밴드라기 보다는 개인적인 곡이라고 할 곡이 사용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는 곧 베스트 엘범의 진가가 아닐까?

스퀘어의 전성기를 이끈 엘범인 Truth에서 많은 곡들은 선곡했다는 점에서도 베스트 엘범이라는 진가를 보여주는데, Grand Prix, Breeze and You, Truth, Celebration가 수록곡이다. 이 중에서는 우리가 단순히 지나치기 쉬운 Celebration을 볼 수 있겠는데, 지금도 본인이 노력하고 따라가려 하는 안도상의 기타 톤과 빠른 곡의 전개는 Truth엘범에서 Truth나 Because에 비해서 전혀 손색이 없는 완성도를 보이며 빠른 전개로 하여금 밴드의 애드립 구간에 이어지는 이토상의 화려한 EWI연주로 이어지는 곡의 마무리는 그야말로 숨은 명곡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반면에 엘범을 화려하게 시작하는 Grand Prix의 경우는 재미있게 이야기 한다면 이 엘범의 수록곡 중에서 유일하게 온전한 전개로 끝나는 곡이다. Live at Roxy의 첫번째 곡인 것과 비교해 본다면 큰 차이는 느껴지지 않는데, 반복되는 베이스와 드럼의 멜로디를 바탕으로 그 위에 경쾌하게 느껴지는 이토의 색소폰은 첫곡으로서의 무난한 출발을 알리기에는 충분하다고 볼 수 있다.

다음으로 이어지는 곡은 스퀘어의 역사상 최고의 곡이라고 해야할 Truth. 인트로부터 시작되는 강력한 드럼-베이스의 넘쳐나는 파워와 그를 이어가는 EWI의 초 절정의 애드립은 이토 타케시 만이 해낼수 있는, 물론 혼다 마사토나 타 아티스트들도 해 낼수 있겠으나 혼다의 강력한 파워풀이 아닌 이토의 소울을 느낄수 있는 곡이기도 하다. 그리고 곡의 완성도또한 높은 편이기 때문에 일본 내에서도 그 큰 반향을 일으킬 수 있지 않았을까? 한국 내의 티스 팬들도 많은 분들이 Truth를 통해서 들어왔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본인도 친구들에게 전파를 할때 이 Truth를 쓸 정도니..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단, 엘범 버전을 지금까지 여러 엘범들을 통해서 들어 보았지만, 페이드 아웃 없이 이토상의 놀라운 애드립과 전개를 느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In The Grid의 경우는, 인트로에서 보여주는 브래스의 뒷받침에 이어지는 이토상의 평범하면서도 경쾌한 곡으로서 Grand Prix - Truth - Breeze and You 로 이어지는 순서에서 경쾌함 생기발랄한 연주를 보여줌으로서 단조로움에도 불구하고 전혀 어색함 없는 순서를 이어간다. 반면에 같은 브래스 사운드를 인트로의 감칠맛으로 사용하는 Go for it의 경우는 곡 중간중간 들어본다면 알 수 있겠으나 베이스의 강한 부분을 느낄수가 있으며, Truth에서의 수토상의 베이스에 비교해 볼때 전혀 손색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즈미상의 Breeze and You에서의 피아노 연주를 다시금 들어볼수가 있으며 빠른 전개나 독특한 전개는 아니나 이토상만의 그 독특한 색소폰 또한 곡 후반부로 넘어가면서 감상할 수 있다는것이 장점이다.

여기서 잠시 짚을 것이 있다면, CRISIS에 관한 것인데, 락같다고 해야할까? 마치 Truth21C를 10여년 정도 일찍 듣는다는 생각에 빠질듯한 기타 사운드와 드러밍은 이 당시의 스퀘어의 음악이라고 보기에는 특이한 감이 없지는 않다.(그렇게 따지면 Truth또한 어찌 본다면 좀 그렇지만...) 어쨌든, 곡 중간에서 느끼는 기타의 현란한 연주는 특이함을 보이며, 기타의 연주가 돋보이는 경우가 비슷한 Prime과는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분위기가 분위기니 만큼, 엘범 전체적인 면으로 보았을때, 전혀 어색함은 없다.

엘범의 마무리로 선곡된 El Mirage와 Omens of Love의 경우는 특히 El Mirage에서 거의 모든 세션의 애드립을 다 들어볼 수 있는데, 인트로의 산뜻하고 생명력 넘치는 리듬을 시작으로 곡의 전체적인 경쾌함과 살아 숨쉬는듯한 분위기에서 느끼는 드럼에서 피아노로 전개되는 중간의 연주는 앞선 연주와는 다른 면모를 보여주며, 후반부로 넘어가면서 더해지는 밝은 분위기를 지닌 EWI의 소리는 Crisis나 Go for it등으로 중후해진 엘범의 분위기를 전체적으로 반전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이어지는 마지막 곡인 Omens of Love로 넘어가면서 웅장한 인트로와, 혼다의 Omens of Love와는 다른 이토상만의 독특한 애드립 그라고 지금 들어도 티스퀘어만의 곡이다! 라고 생각될 전율을 보여주면서 엘범을 마무리 한다.

그리고 보면 이야기가 우선 다르지만, 카시오페아의 비공식 베스트 엘범인 "Funky Sound Bomber"나 "Landing to Summer" 등이 이 엘범을 살펴보다가 생각이 났다. 우선, 어느 한곡이라도 베스트로 넣기에 아까운 점이 있다고 말할것이 없으며, 그만큼 훌륭한 엘범이기에 같은 89년도의 발매 엘범인 Wave를 제치고 골든디스크에 수상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지만, 물론 이정도의 엘범이라면 충분히 대중들에게 호응을 받고 큰 찬사를 받을 수 있겠으나, 티스의 광들이 보기에는 그다지 좋지 못할수도 있는점이 기별로 나뉘면서 고른 선곡을 해야 할것인데, 86년도의 S.P.O.R.T.S 엘범의 경우 단 한곡도 선곡되지 않았으며 88년 YES,NO에서는 개인적으로의 아쉬움이긴 하나 Dans Sa Chambre가 빠지는 점이 아쉽다고 해야할까?

하지만 엘범명이 F-1 Grand Prix인 것 답게 축 늘어진다거나 발라드 템포를 지닌 곡은 일제 수록되지 않았기 때문에 본인처럼 Twilight Upper West를 미디어 플레이어로 빠른 템포로 바꾸어 듣는 분들에게는 단연 좋지 않을까?

그리고 가장 중요한점.. 지금의 티스 멤버들을 바라보면서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해 보는데, 안도상이나 이토상이나 지금은 연세가 들어 있지만 젊은 시절의 화려한 연주를 생각해 보면서 그날의 스퀘어만의 음색에 빠져 볼 수 있다는 것..

따라서 전체적으로 정리해 볼 때 스퀘어만의 전체적인 베스트 엘범 중에서는 선곡의 구성이라던가 소장 가치도, 그리고 스퀘어를 처음 접하고자 하는 이에게는 싱글 컬렉션이나 Wordless Anthology에 비교해 보아도 추천할 만한 엘범으로 괜찮지 않을까? 또한 엘범 자체가 F1을 주체로 사용하다 보니 스퀘어를 정상의 궤도로 끌어올린 주옥의 음악들을 들어볼 수 있다는것이 좋다. 이러한 점으로 보면 초보나 아니면 컬렉션들이나 공통적으로 접해볼 가치가 있는 엘범이다는 것이다.

또한,베스트 엘범이기는 하지만 대체적으로 베스트 엘범들은 원곡과는 어딘가가 다르다고 한다. 가령 카시오페아의 20주년 기념 베스트에서는 두곡의 리믹스 버전이 수록되었다던가(차피 원래 90년대 초쯤, 리믹스 엘범이 나왔었기는 했었다.못믿는 분들이 게신다면 찾아보시길^^), 아니면 원곡과는 연주시간이 좀 틀린다던가.. 본인도 현재 찾고 있으나 뭐가 다를까? 이점을 찾는점도 베스트 엘범을 구입한 후의 재미가 아닐까?

현 소유 엘범 중 유일하게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중고시장으로 내밀고 싶지 않은 엘범인 이유도 아마 이러한 점인감?^^

P.S. : 허접한 탓에 틀린부분이 많겠으나 양해바랍니다.;;;

Various Artists 카리스마, 2002-03-17

지금까지 보아온 모든 T-Square 베스트 앨범중에 최고의 곡 선정이 된 베스트 앨범이라고 생각되는 앨범입니다.
그래서인지 같은 해에 발매된 Wave를 제치고 일본 퓨젼재즈상을 받게 된 앨범이기도 하지요.

Grand Prix... Truth1번 트랙으로 귀를 확 사로 잡는 신나는 비트의 곡으로 멜로디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Truth... 말할필요도 없는 일본 최고의 T-Square 인기곡...
Breeze and you.... 역시 Truth 앨범에서 절대 빼놓고 이야기 할수 없는 곡입니다...
In The Grid... R.E.S.O.R.T에 수록된 곡으로써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이고 라이브연주에서도 곧잘 들을수 있던 곡입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Celebration... 개인적으로 멜로디나 중간에 베이스 솔로 연주... 곡 자체의 완성도 등이 전혀 흠잡을곳이 없는 아름다운 곡이라 생각하구요... 신나는 곡이라서 자주 듣는 편입니다. 개인적인 취향이라서 그런지 추천수는 낮은듯 합니다.(ㅠㅠ)
El Mirage... 저와 함께 국내에는 이곡 팬들도 많이 계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귀를 잡아끄는 아름다운 멜로디를 가진 곡이죠. 특히 끝부분의 EWI 연주는 정말 이즈미의 개성을 한껏 살리는 아름다운 멜로디가 아닌지 생각합니다. 또 라이브나 베스트앨범에 별로 수록되지 않는 곡이기도 합니다.(왜일까요 ㅠㅠ?)
Omens of Love... R.E.S.O.R.T에 수록된 곡으로써 역시 아주 신나는 멜로디를 가진 곡입니다. 끊임없는 기타 반주가 약간 락적인 분위기를 풍기기도 하는데요...정말 신나고 좋은 곡이지만 워낙 이곳에선 R.E.S.O.R.T의 곡들이 평가를 받을 기회가 없다보니까....ㅡㅡ;

정말 주옥같은 곡들이 실려있습니다. 골고루 들어보세요.

p. s.:Takarajima만 넣었어도...!!! 이런 아쉬움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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