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가

T-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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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GEND"/ THE SQUARE Reunion -1982-1985- LIVE @Blue Note TOKYO
Rebirth
"THE LEGEND" ~31年振りのザ・スクエア@横浜ライブ~
T-SQUARE CONCERT TOUR "TREASURE HUNTER"
TREASURE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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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on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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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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脚線美の誘惑
Magic
Rockoon
Make Me A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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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Comes Back


T Comes Back

수록곡


번호 곡 명 작곡자 스마일
1 T Comes Back Masahiro Andoh
2 Omens of Love '03 Hirotaka Izumi
3 Kapiolani Masahiro Andoh
4 El Mirage Hirotaka Izumi
5 Mirage in the Valley Hirotaka Izumi
6 Yuh-ja Hiroyuki Noritake
7 Lily of the Valley Masahiro Andoh

참여 음악가


T-SQUARE

Akira Jimbo

Drums (6)

T-SQUARE

Hiroyuki Noritake

Drums (6)

T-SQUARE

Issei Noro

Guitar (3)

T-SQUARE

Kiyohiko Semba

Percussion (4)

T-SQUARE

Masaaki Ikeda

Trombone (2)

T-SQUARE

Michael S. Kawai

Drums (3)

T-SQUARE

Mitsuru Sutoh

Bass Solo (6)

T-SQUARE

Osamu Ueishi

Trumpet (2)

T-SQUARE

Takahiro Miyazaki

Alto Saxophone, Horn and Sax Arrange (2)

T-SQUARE

Takeshi Itoh

Alto Saxophone, Flute

앨범 리뷰


Various Artists 카리스마, 2005-02-08

T-Square... 그리고 Friends...

많은 정규앨범의 발표 중 간간히 내놓는 T-Square & Friends 로서 발매된 앨범들은 T-Square의 음악을 듣는 또 다른 묘미였습니다. 이번 앨범은 그들의 예전 앨범의 명곡을 Re-Arrange 함과 동시에 몇몇 신곡이 들어있는 음반이죠.

Spirits에서의 밴드로의 회귀... Groove Globe에서 서포트 뮤지션의 형태지만 작곡에 참여하는 등 이미 기정 사실화 된 밴드로의 회귀는 어쩌면 너무나 오랜 세월을 밴드의 리더로서 T-Square를 이끌어온 안도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는지도 모릅니다. 2인체제 였던 당시에도 많은 Live를 하면서 T-Square의 멤버들과 함께하곤 했죠. 오랜 세월 같이 호흡 맞춰 온 멤버들과의 연주는 이토가 안도에게 준 편안함과 안도감 보다 더한 선물이라고 하면 과장일까요?

T-Square... 일본을 대표하는 J-Fusion '밴드'인 그들의 어쩌면 무모하다고도 볼 수 있던 2인 체제는 그들 역시 낯설었을 것이며 - 시작이야 새로운 시도로 가득찬 희망이었겠지만 - 팬들 역시 그들의 밴드를 더욱 그리워했죠. 가장 T-Square다운 모습은 역시 Truth부터 Natural까지의 이토시절과 NEW-S부터 Blue in Red 까지의 혼다시절이 아니었겠습니까!

거의 5년을 새로운 시도로 보내온 T-Square는 Spirits에서 팬들에게, 그리고 그들 자신들에게 진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데 성공했으며 당연하게도 대중에게 큰 지지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Comes Back한 그들은 자칫 식상할 수도 있는 Live에서의 정형화된 연주가 아닌 새로운 모습을 과거의 명곡들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T Comes Back, 그리고 Lily of Valley등의 신곡에서 큰 감흥을 얻었지만(특히 T Comes Back ㅠㅠb) 오히려 기존 곡들은 원곡에 비해 실망스럽게 편곡된 경우가 많아서 기대감 이하의 만족을 을 얻었습니다. 부족한 트랙수도 실망... 다만 지겹게 들어온 원곡들과 다른 신선함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이 위안이 되네요.

많은 뮤지션의 참여에도 불구하고 5인 밴드의 풀 연주곡이 전무하여 돈을 절약한 것이 엿보이고(;;) 흡사 댄스곡 을 듣는 듯한 편곡이 된 몇몇 곡을 들을 때면 앨범 제목과 수록된 곡명, 숟한 유명 뮤지션만 보고 순진하게 속은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밀려옵니다 -_-;; (팬의 입장에서의 안타까움이니 돌던지지 말아주세요 ㅠㅠ)

T Comes Back... T Comes Back이라... 그러나 이 곡은 예전의 스타일을 그대로 답보하기 보다는 새로운 스타일로서 새로워진 그들의 모습을 밝히고 있습니다. 너무나 멋진 멜로디와 안도의 기타연주... 그리고 이토의 보조... 정규앨범의 1번트랙으로 등장해도 손색이 없을만한 명곡...

Omens of Love '03... 관중의 호응이 가장 큰 이유였겠지만 지나치게 자주 연주한 Omens of Love... T-Square의 골수팬이라면 이미 질려버린지 오래되었을 만한 곡을 새롭게 들고 나왔습니다. Fusion으로서의 감각과 센스를 잘 살려서 편곡했는데 이토와 미야자키의 합주가 주는 신선함이 일품... 20주년 라이브에서의 합주를 연상시키는 이토와 미야자키의 에드립 연주 또한...! EWI와 달리 웅장한 맛이 없어서 비교적 단순한 멜로디가 사람 귀에 더더욱 의식됨은 옥의 티. 그럼에도 불구하고 Re-Arranged 곡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곡!

Kapiolani... 카시오페아의 멤버 이세이 노로의 참여가 일단 돋보이는 곡... 명곡임은 부인할 여지가 없지만 원곡부터 이 곡, Live에서의 연주 등은 큰 변화가 없는지라 아쉽...특히 원곡 발표때 쯤으로 추정되는(;) 동영상이나 Water Colors의 곡과는 좀 더 차분해 진 것 뿐, 변화는 거의 없는지라... 원곡, 그리고 Classics, 그리고 Club Circuit 'Human'에 실린 버전을 더 추천하고 싶네요.

El Mirage... 원곡이 주는 감동을 살리지 못하고 있는 편곡이라서 개인적으로 아쉬운 곡... 원곡에 질려 있는 이때에 '신선함'을 주는 것은 이 앨범의 모든 Re-Arranged 된 곡들의 공통적인 특징이지만 그 외에 딱히 장점을 찾을 수 없는 점이 아쉬울 뿐... 원곡도 마찬가지지만 이번 곡의 경우는 거의 주 멜로디 말고는 들을 게 없을 정도...; (원곡에서의 Brass여... ㅠㅠ) 곡과 조화를 못 이루는 샘플 voice는 왠말인지!(그나마도 없었다면 단조로움이 끔찍했겠지만;) T-Square의 Live에 간혹 등장한 우스꽝 스러운 Percusion을 선보인 Kiyohiko Senba의 참여, Groove Glove에서 안도와 공동 프로듀서를 맡게되는 Michael S. Kawai - 그는 70년대의 The Square의 멤버이기도 했습니다 - 의 Drum, 그리고 원곡이 주는 감동 외에는 주목 할 것이 없었던 곡.

Mirage in the Valley... 개인적으로는 이즈미의 솔로 앨범에서는 딱히 감동을 주지 못했던 이곡이 이토와의 협연으로 정말 멋진 발라드로 탄생했네요. 멜로디 역시 이토에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고... 지난 2003 내한공연때의 Memories of Alice의 생각이 나게 하는 곡...

勇者 (Yuh-Ja)... Moment에서의 연주와 별반 다를바 없는 이토의 연주. 그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가볍게 들리는 이런저런 프로그래밍, 효과 사운드는 이 곡의 묘미를 떨어뜨리고 있는 것이 아닌지? Live를 방불캐하는 노리타케와 짐보의 드러밍, 누구보다 이 곡을 잘 알고있는 베이시스트. 수토의 연주는 만족!

Lily of the Valley... 오래동안 묻혀있다가 뒤늦게 빛을 본 カピオラニの通り雨는 정말 다양한 버전으로 Re-Arranged되었고 대중의 취향에도 맞아 인기를 누렸는데 안도는 자신의 예전 곡에 다시 감동을 받은 것인지 Water Colors 같은 솔로 앨범 작업, Live 등에 많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 영향의 연장선에 있다고 볼 수 있는 Lily of the Valley... 역시 아름다운 멜로디를 가지고 있어 기타 연주 잘하시는 분들은 연습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할만한 곡이라고 생각될 정도네요 ^^

Various Artists 오버드라이브, 2004-06-29

스피릿츠 투어의 마지막 한국 투어의 열기가 가시기 전에
득달같이 달려온 그들의 신보 T-Comes Back.

신보라고 하기엔 좀 무엇하지만
두 곡 빼고는 모두가 리메이크 곡으로 이루어진
새로운 모습으로 말그대로 '돌아온' 곡들로 무장한 앨범이다
티스퀘어의 현 멤버는 물론(그래야 두명이다-_-;;;)
전에 재적했었던 멤버, 타 그룹의 멤버까지 포섭하여
티스퀘어 & 프렌즈 라는 이름이 무색하지 않을정도로
충실한 곡으로 돌아왔다.

이들이 곁에서 스퀘어 곁에서 같이 걸어와 줬기 때문에
오늘의 스퀘어가 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전에는 잘 보이지 않았던 프로그래밍이
유달리 많았던 것이다. 파트별 뮤지션들의 기량을 볼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어서 아쉬웠었다.


1. El Mirage
원곡의 훼손이 Omens of Love 다음으로 많은 곡인듯 하다
조성도 다르고 주요 멜로디를 Ewi가 아닌 플룻이 이끌어간다
게스트로 퍼커션의 센바 키요히코, 드럼의 카와이 마이클이 참여했다.


솔직히 이토가 플룻을 부는 걸 들은건 이 앨범이 처음이다^^;;


2. Omens of Love 03
현대적 감각으로 재편곡한 이즈미의 곡이다.
힙합 리듬이 이전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준다
게스트는 2003년 한정귀환 더 스퀘어의 라이브에 빠짐없이
참여했던 미야자키 타카히로가 색소폰으로 참여했고
색소폰, 기타를 제외한 모든 파트는 가와노 케이조가 프로그래밍으로
대신했다.


3. T-Comes Back
안도 특유의 트림하는 기타톤이 예술인 박력적인 곡이다.
그리고 나중에 이토의 색소폰과 듀엣으로 멜로디를 이끌어나가는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참고로 나머지 모든 파트는 안도가 직접 프로그래밍을 했다.
안도가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은 좀처럼 볼수 없는데 이 앨범에선
그것이 진가인 듯 하다


4. Kapiolani
스퀘어의 83년작 うち水にRainbow 앨범에 처음 수록된 안도의
곡이다. 처음 밴드사운드로 발표되었던 이 곡은 후에 안도의 솔로앨범
Water Colors에 투 클래식 기타로 재편곡 되기도 하였는데
이번작에서는 카시오페아의 노로 잇세이와의 듀엣으로 다시
돌아왔다. 드럼 등 리듬악기, 타 멜로디 악기를 모두 배제한
기타만으로 조용하고 감성적인 멜로디를 이끌어나가는 안도의
작곡능력이 다시한번 존경스럽기만 하다.

(스퀘어 2기에는 혼다 마사토 혼자 Ewi로 멜로디를 이끌어나갔던 경우도
있었다^^;;)


5. Mirage in the Valley
이즈미의 곡으로 그의 두번째 솔로앨범 Forgotten Saga 에 수록되었던
피아노 솔로곡을 이토의 끈적한 색소폰 사운드랑 같이 전개해 나간다.
개인적으로는...
이토 특유의 사운드만이 이 곡을 무리없이 전개해 나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여타 색소포니스트의 기교와 파워와는
달리 맥빠지는 듯하면서도 호소력이 강한 사운드는 그만이 가질수
있는 장점인 듯 하다.


6. 勇者
스퀘어의 B.C.A.D 앨범에 수록된 노리다케의 곡이다.
원곡과 큰 차이는 없으나, 카시오페아의 서포트 드러머 짐보 아키라
와 노리다케의 드럼 듀오에 초점을 맞춘 것이 다른 점이다.
그리고 기타와 Ewi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파트는 프로그래밍이다.
(단 중간의 베이스 솔로는 수토가 했다)

아쉬운 점;;이라면 베이스의 프로그래밍이다.
들릴락 말락한 베이스의 소리는 곡 전체의 무게감을 떨어뜨려
곡이 너무 가벼이 진행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줬다,
또 원곡에서의 혼다 특유의 꺾는 음이 이토에게서는 보이지 않았다.

여러모로 아쉽긴 했지만... 노리다케와 짐보의 드럼 듀오
이것 만으로도 모든 것을 보상하고 남는 곡이었다.


7. Lily of the Valley
안도의 2분 남짓한 클래식 기타 솔로곡이다.
안도의 오른손 핑거링의 극치를 보여주는 곡으로
멜로디를 이끌어나가면서 저음의 베이스를 깔아주는 것을
한치도 게을리하지 않는 놀라운 실력을 보여준다.

(역시;;; 안도는 음악을 위해 태어난...실력자라고 말할 밖에;;;)

Hiroyuki Noritake 곤쓰, 2003-09-19

Vocal^2 이후 1년만에 재등장한 '& Friends' 앨범은 Vocal^2 수록곡인 Universo Interior 만큼이나 파격적입니다. 특히 Arranged by Resonance-T 곡인 Omens of Love '03이나 El Mirage의 경우 얼핏 들어선 도저히 그 곡이라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그야말로 Arranged!!

Takeshi Itoh와 Takahiro Miyazaki의 Omens of Love '03은 원곡의 훼손도(?)가 가장 심하며 편곡면에서 대단히 임펙트합니다. 상대적으로 Yuh-Ja는 원곡에 충실하면서 Akira Jimbo와 Hiroyuki Noritake, 두 드러머의 연주에 촛점을 맞춰습니다. Issei Noro와 Masahiro Andoh, Guitar Duo의 Kapiolani는 Water Colors의 그것과 또 다른 느낌을 주는군요.

앨범 내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Mirage in the Valley는 Accoustic Piano Hirotaka Izumi의 절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난 6월의 내한공연을 기억하시는 분이라면 Memories of Alice가 떠오르실듯...

Masahiro Andoh가 직접 제작한 쟈켓 이미지만큼 자유스럽고 재밌는 앨범이었습니다. 다만 멤버 모두가 참여한 곡이 한곡쯤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댓글


Various Artists
발키리, 2006-07-18

위에 있는 세션들이 한번에 다 연주를 하는 것은 아니고 곡마다 이리 저리 섞여서 있답니다


Various Artists
아키라짐보, 2006-07-17

이거 셰션이 어떻게 된겁니까? 이분들 모두 연주하신건가요?!


Various Artists
오노주카, 2004-06-29

..

편곡이 너무 이쁘게 잘된 oMENS of Love 03...ㅋ


기타의 와우 페달링에, 버벅 대는 스크래치..^^ㅋ

그리고 새로운 화성의 섹션..

.......캬.......너무 재미있는 앨범이다!!


Various Artists
혼다상, 2004-01-25

Omens of Love 03 이 가장 충격적이네여^^
그리고 가장 맘에 드는 트랙은
세번째 트랙 Kapiolani 입니다 통기타 두대로 사람을
아주 녹이는군요^^ 던 원곡보다 좋다는;
El Mirage 도 느낌이 좋군요 원곡에서의 느낌과는 사뭇 다른
어쨋든 그들의 멋진 편곡실력에 반했습니다
앞으로 어떤 사운드를 들려줄지 기대되네요^^


Various Artists
뽀임니다, 2003-11-28

Omens of Love 03
디게 깔끔한것같은데;;
음악에대해선 아는게 없지만
정말 최강인것 같은 느낌은 들어요
너무죠아요> ∇<♡
T Comes Back
굉장히 멋진고 박력잇는거 같아요♡
더 듣고 싶은데
방금 수업종이 울렷써요ㅠ ㅅㅠ
다음에 와서 마저 들어야것따
모두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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