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가

T-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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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Wonderful Life!
City Coaster
"FANTASTIC HISTORY"/ THE SQUARE Reunion -1987-1990- LIVE @Blue Note TOKYO
"THE LEGEND"/ THE SQUARE Reunion -1982-1985- LIVE @Blue Note TOKYO
Rebirth
"THE LEGEND" ~31年振りのザ・スクエア@横浜ライブ~
T-SQUARE CONCERT TOUR "TREASURE HUNTER"
TREASURE HUNTER
THE SQUARE YEAR END Live 20151226
T-SQUARE YEAR END Live 20151219-24 BEST TAKE COMPLETE S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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宝曲 ~T-Square Plays The Square~
時間旅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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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quare ~ T-Square Since 1978 30th Anniversary
T-SQUARE Super Band Concert Tour 2008 Final "Wonderful Days"
Wonderful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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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Anthology Vol.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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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on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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うち水にRainbow
脚線美の誘惑
Magic
Rockoon
Make Me A Star
Midnight Lover
Lucky Summer Lady

Sweet and Gentle


Sweet and Gentle

수록곡


번호 곡 명 작곡자 스마일
1 Make It Stoned Masahiro Andoh
2 Dali's Boogie Takahiro Miyazaki
3 A Day in Blue Hiroyuki Noritake
4 From Tanjavur Masahiro Andoh
5 Scrambling Mitsuru Sutoh
6 Park Ave. South Masahiro Andoh
7 Scene-000 Mitsuru Sutoh & Takahiro Miyazaki
8 Can You Feel It Masahiro Andoh
9 Sweet and Gentle Takahiro Miyazaki

참여 음악가


T-SQUARE

Keiji Matsumoto

Keyboards

T-SQUARE

Masahiro Andoh

Guitars

T-SQUARE

Mitsuru Sutoh

Basses

T-SQUARE

Takahiro Miyazaki

Saxophones, EWI

앨범 리뷰


Various Artists 미야자키, 2004-04-30

본인의 취향이 이상한 건지는 모르겠지만서도 1999년과 2000년에 발매된 두 장의 앨범은 개인적으로 가장 자주 듣는 넘버들의 집합이 되어버렸다. 또한 이 당시 멤버들의 라인업을 소위 전성기의 라인업보다 더 좋아한다. [Gravity]에 참여했던 남바의 갑작스런 탈퇴 이후에 키보드를 담당한 마츠모토의 연주는 2000년도 앨범인 [T-SQUARE]에서 엄청난 빛을 발한다. (이 때는 정식 멤버가 되기 전에 객원 키보디스트의 자격이었다.)

미야자키의 색소폰 연주를 상당히 좋아하고, 특히나 EWI에서는 이토나 혼다보다 월등히 좋아한다. 미야자키의 EWI연주는 앞의 2인과는 또 다른 감동을 느낄 수가 있다. 혼다가 그때그때 떠오르는 악상들을 쉴새없이 분출하는 스타일이라면 이토는 차분하고 편안하게 진행하는 스타일이다. 미야자키는 음 하나하나가 유난히 또렷하고 호소력이 넘치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

최하의 평가, 혹은 최상의 평가를 받는 [Sweet and Gentle]은 가장 좋아하는 2년간의 앨범... 그 첫 번째다. 혼다가 남기고 간 여운이 큰 탓인지 많은 사람들은 이 앨범에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못한 듯 하다. 하지만 이건 그 옛날 혼다가 그룹의 사운드에 젊은 바람을 불어넣었을 때와 같이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는 복선과도 같은 앨범이다. 마츠모토의 역량은 이 앨범을 토대로 해서 다음 해에 불타오른다.

1. Make it Stoned

전작의 특징을 그대로 반영하는 스타일의 곡. 혼다 재적 시기에 은근히 묻히는 느낌이 들었던 기타 사운드의 부활이 전작인 [Gravity]의 가장 큰 의의였다고 생각한다. 그런 측면이 그대로 이어져서 이 앨범의 한 구석을 장식하고 있다.

2. Dali's Boogie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극명하게 대조되는 곡. 멜로디나 박자가 그다지 쉽지 않은 편이라 그런지도 모르지만 본인은 엄청나게 자주 듣는 곡이다. 수토의 베이스연주가 재미있고 미야자키의 EWI와 마츠모토의 키보드 연주는 곡의 핵심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3. A day in blue

[Blue in Red]에 수록된 곡인 Tooi Taiko를 떠올리게 하는 노리타케의 곡이다. 두 곡을 비교해 보면 이 곡이 어쿠스틱적 측면이 더 강하다. 그 동안 보아왔던 노리타케의 곡 스타일이 같은 해에 발매된 자신의 솔로음반에 여러모로 반영이 된 것을 보면 자신의 음악을 찾기 위해서 작곡공부를 정말 열심히 했다는 생각이 든다. 곡들도 상당히 완성도 높으니 금상첨화.

4. From Tanjavur

퍼커션과 시타르로 제목의 분위기를 극대화시켜준다. 특히 99년 당시 라이브투어에서는 이 곡이 가장 인상적인데 마츠모토의 시타르 연주와 안도의 기타 연주가 백미다. (정작 원곡에서는 기타가 빠진 시타르 단독 연주라서 썰렁한...) 수토의 묵직한 베이스는 원곡 이상의 감동을 준다. 막판 미야자키의 색소폰 연주는 압권. 이 곡의 박력과 카타르시스를 마음껏 느낄 수 있다.

5. Scrambling

혼다의 곡을 떠올리게 하는 수토의 Scrambling. 역시나 브라스파트가 가미된 화려한 연주는 혼다의 트레이드마크나 다름없었으니... 이후 수토의 개인 프로젝트에서 이따금씩 연주된 The Scramble은 색소폰 대신 기타의 메인 사운드로 리메이크되었다.

6. Park Ave. South

고독감이 드는 곡. 피아노와 색소폰을 기본포맷으로 깔고 진행되는데 중간에 피아노와 기타가 멜로디&리듬 파트를 서로 바꾸는 부분도 인상적이다. 어떠한 음악 스타일에서도 안도의 곡답게 멜로디는 그리 어렵지 않다.

7. Scene-000

이계로 들어가는 문을 여는듯한 인트로가 인상적. 같은 맥락으로 문을 닫는 엔딩도 마찬가지다. 이 곡도 상당히 좋아하는 곡. 잠시동안의 베이스솔로와 곧바로 이어지는 키보드연주, 그리고 미야자키의 솔로도 감동적.

8. Can you feel it

일렉기타가 배킹과의 위화감이 드는 듯한 이상한 조합이 곡의 테마다. 멜로디는 상당히 대중적인 팝을 떠올리게 하는... 막바지에 연주되는 마츠모토의 튀지 않는 솔로는 그의 역량을 일부러 감추는 듯한 느낌이 든다.

9. Sweet and Gentle

미야자키의 작곡에 경의를 표한 명작. 원곡에서는 오히려 미야자키의 비중이 너무나도 작아서 아쉽지만 99년 라이브 투어에서는 EWI를 뺀 색소폰 단독으로 연주를 했다. EWI가 들어간 원곡의 연주도 좋지만 라이브의 장점 때문인지 몰라도 원곡보다 더 마음에 깊이 남는다.


[T-SQUARE]를 위한 습작이라고 보기에는 아까운 가치있는 앨범이다. 전성기라고 불리웠던 멤버들 이상의 잠재된 역량을 지닌 이 시기의 멤버는 분명히 나에겐 최고의 라인업이었다.

Various Artists 카리스마, 2002-10-04

이 앨범은 왕따당한 멤버가 없이 고루 참여하여 각자의 개성이 잘 살아난 앨범입니다.(이때 아직 마츠모토 케이지는 객원 키보디스트였군요...) 안도할아버지의 곡은 모두 이전과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노리타케형은 특유의 개성을 가진 곡,수토는 혼다를 그리워하면서 쓴 듯한 곡을... 미야자키는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의 곡을 선사하네요. 객원 키보디스트인 마츠모토 케이지는 오히려 잠시 Gravity에서 정식으로 활동했던 남바보다도 훨씬 뛰어나고 강렬한 연주를 선보이네요.

전체적으로 좋게 평가하는 앨범으로 개인적으로는 무척 자주 듣는 앨범입니다. 전혀 싫어할 이유가 없는 앨범이지요. Blue in Red나 Sweet and Gentle 같은 앨범이 바로 그 전 앨범과 너무나도 다른 모습을 보이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거부감을 느끼는 모양입니다만... 아주 좋은 앨범입니다.

Make it Stoned... Live동영상 같은데 자주 등장한 곡이지요. 앨범 구입초기에는 아주 좋아했지만 뭔가 단순한 듯한 진행과 에드립이 곡과 조화를 잘 이루지 못하는 듯해서 요즘은 별로 안듣는 곡이 됬네요... 이 곡에서도 특유의 미야자키만의 에드립 공식을 읽을수 있습니다.(뭐랄까... 공이 바닥에 튀는듯한.. 오르락 내리락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내려오는...)
Dali's Boogie... 이 곡은 전 이해할수 없는 곡입니다.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희안한 곡이라고 생각하며 자주 듣지는 않습니다.
A Day in Blue... 노리타케형의 멋진 곡입니다. 특유의 어코스틱 기타 멜로디와 서정적인 분위기는 여전한데요. 전 이런 스타일의 노라타케의 곡을 참 좋아합니다. 거의 모든 노리타케의 곡이 멜로디의 완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From Tanjavur... 제목과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곡입니다. 퍼커션이 그런 분위기를 특히나 더 유도하는 듯도 싶지만.. 이 곡은 완성도가 높고 멜로디도 듣기 좋은 곡입니다. 수예무에서는 마츠모토가 베이스(?)를 연주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원곡에서는 어쨋는지 앨범자켓에는 언급이 없네요.
Scrambling.... 제가 무지 좋아하는 곡입니다. 아주 신나는 분위기와 풍부한 Brass는 흡사 예전 혼다시절의 곡을 연상하게 할 정도입니다. 물론 긴장감은 덜하지만 아직도 이런 스타일의 곡을 들을수 있다는게 기쁘군요. 이 곡을 제대로 들어보시지 않았다면 꼭 한번 추천해드리고 싶은 곡입니다.
Park Ave. South... 이 곡은 전에는 제 관심을 끌지 못하던 곡이었는데 이번 보컬앨범에 재편곡된 것을 들어보고 생각이 바뀐 곡입니다. 이전에는 찾아볼수 없는 스타일의 곡인데요, 특이한 박자(엇박자??)와 곡 구성이 의외로 인상깊은 곡입니다. 객관적으로 볼때엔 보컬앨범이 듣기 더 좋지만 보컬앨범을 듣고 나서 이 곡을 들어보면 이 곡이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주 멜로디는 아주 좋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목을 끌지 못하는 곡입니다. 이런식으로 묻혀간 곡이 또 얼마나 있을까 생각하게 하는 곡...
Scene-000... 특이한 제목의 곡이네요. 이전에 찾아보기 힘든 스타일이지만 곡 구성은 평범한 곡입니다. 특별한 매력은 없는 곡...
Can You Feel It... Jazz 스타일이 가미된 Instrumental Pop이라 생각되는 안도할아버지 특유의 곡입니다. 뭐 이전에는 찾아볼수 없던 스타일의 곡이지만, 이 곡의 기타+색소폰멜로디는 사람을 잡아끄는 매력이 있는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곡...
Sweet & Gentle... 개인적으로 대단한 명곡이라 생각하는 곡으로 정말 제목이 잘 어울리는 곡이라 생각합니다. 도입부의 일렉기타...노 멜로디의 연주... 깔리는 색소폰... 피아노,기타의 주멜로디 합주... 새로운 매력을 느낄수 있는 곡입니다. 딱 하나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EWI가 조화를 조금 깨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

댓글


Various Artists
영준, 2002-06-13

4번 트랙 from tanjavur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저두 그래비티의 익스플로러 처럼 베이스 오발나게 나오는 (은어써서 죄송)노래 좋아하구 또퓨전에서만 들을수 있는거라 좋아하지만 이번 앨범 꽤 괜찮습니다
정말 정말 특히 4번트랙 ,모든걸 떠나서 너무 노래가
멋집니다


Various Artists
퓨전맨, 2002-06-05

저는 takarajima를 듣고 티스퀘어의 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일에로의 문..
세상에 이런곡이 있다니..가사없는 완벽한 음악..
귀에 쏙들어오는 멜로디속에 가미된 재즈의 느낌..
마치 다른 세상에 온듯한 기분.. 이것이 티스퀘어의 매력이 아닐지.. 지금으로 부터 7년전 제가 티스퀘어를 처음 만났을때..앨범을 구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라이센스된 gravity 와 Sweet and Gentle 두 앨범이 있었죠..저는 처음에 Gravty를 샀는데.. 느낌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없는돈에 Sweet and Gentle을 당장가서 샀습니다. 그러나..분위기가 너무 다른 앨범..너무 실망했죠..지금도 실망인 상태입니다. 이쯔미의 음악을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저는 "이제 티스퀘어가 아니야"이렇게 단정짓게 했던 앨범.. 그러나 두곡정도는 좋더군요..예전의 분위기가 납니다. 하지만 너무 저를 실망하게 했던 앨범입니다. 그러다 티스퀘어 2000이라는 앨범에서 다시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예전의 그 분위기를 원하는 우리들에게는 이런류의 음악을 안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새로운 시도도 좋지만요..후후..


Various Artists
유성민, 2002-04-16

저도 혼다아저씨를 굉장히 좋아하기때문에..
New-S 세대(ㅡㅡ?)지만요..
이 앨범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물론 夏の惑星이나 B.C. A.D.에 비할바는 못되지만..
새로운 스타일의 티스퀘어로서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1,3,8번 트랙 넘 좋아여..


Various Artists
beccaria, 2002-03-23

이렇게 멋진곡이 들었는데 말이양~
개인적으로 티스퀘어 곡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곡
캔 유 필 잇
당신들 정말 이곡을 몸으로 느껴봐요


Various Artists
BeoM!, 2002-03-12

제가 티스퀘어를 처음 접했던앨범입니다 그날을 잊을수가없죠..보물을 발견한듯한..다른앨범을 모르기때문에 티스퀘어의 색깔도 모르고있었고..
상당히 악평이 많군요
어정쩡한건 사실이지만..상당히 끌리는앨범입니다
개인기와 좋은멜로디가 적당히 섞인..


Various Artists
카시오페아, 2002-02-21

티스퀘어의...색깔을 가장많이 잃어버린듯한 앨범임당
새롭지도...그렇지도...예전멜로디도..찾기힘들고..
기억에 남는곡이 별로 없군여...
락젹인..요소가..넘 언발라스한것 같은디..
그래더...티스퀘어니까....3점..ㅡㅜ


Various Artists
보톨, 2002-01-16

제 주위에 티스 팬이 많은데
이 앨범은 New-s에서 B.C. A.D. 시대를
그리워 하는 사람들이 주로 싫어하는 것 같더군요.
Sunnyside Cruise와 Beyond the Dawn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제 친구도 유독 이 앨범을
싫어하던데... 왜일까 생각해보니
위의 두 곡은 90년대 중반 티 스퀘어의 전형적인
스타일...이라는 ㅡ.,ㅡ
개인적으론 명반도 아니고 졸작도 아닌
그저그런 앨범이라고 느꼈습니다만.
그래도 2번 트랙은 독특해서 기억에 남고
4번 트랙도 완성도는 훌륭했던 걸로...
그리고 이 앨범 발매 즈음해서 티스퀘어 내한 공연이
있었는데 사회자가 미야자키를 코미디언 김경식이라고
소개해서 뒤집어졌던.
하아..외모는 진짜 ㅡㅡ; 김경식 아닌가요?
요즘 미야자키 뭐하는지 궁금합니다.


Various Artists
이동은, 2001-11-16

저는 사실 예전 앨범을 별로 접해 보지 못한 상태에서
라이센스된 이 앨범을 사서 듣고 티스퀘어의 팬이 되었
습니다. 지금은 물론 예전 음악들도 많이 들어봤지요.
그래도 저는 이 앨범에 점수를 후하게 주고 싶군요.
처음 사서 이 앨범을 참 자주 들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질리지 않고 아주 좋아하는 곡이 있다면 바로 2번과 9번
트랙입니다. 액션매냐님의 의견과 동일하군요.
저도 사실 타카히로 미야자키 팬입니다. 그의 탈퇴가
상당히 아쉽죠. 저는 사실 어떠한 면에서는 혼다 보다
타카히로 미야자키가 더 좋을때가 많습니다.
2번 곡의 경우 기타 컷팅 리듬이 아주 독특하고 깔끔하
며 진정한 카타르시스는 후반부의 EWI 솔로에서 오는군
요. 아주 죽이는 라인이라고 생각합니다.
9번 곡의 경우 셔플 리듬의 그루브 있는 편한 곡인데
중간 중간에 색소폰의 오브리가도가 아주 세련되게
들립니다. 게다가 이 곡에서의 기타솔로 또한 바운스
있게 아주 잘한 것 같습니다. 물론 타카히로의 EWI
솔로는 말할 것도 없죠.


Various Artists
액션매냐, 2001-10-13

저도 처음 들었을때는 '이게 뭐야 ㅡㅡ;'하고
실망했었습니다만 여러번 듣고 보니
그럭저럭 괜찮은 앨범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2.9번 트랙은 꽤 좋군요.
타카히로가 탈퇴하지 않고 계속 활동했다면
그만의 특색있는 명곡이 탄생했을지도 모르는 일...
정말 아쉽습니다.


Various Artists
ocean drive, 2001-10-12

맘에 드는 곡이 한 곡도 없는 앨범이랍니다.

개인의 취향이니 너무 뭐라하지 마시기를.


Various Artists
kcan95, 2001-10-12

여러분들께서 별루라고 하시는데...
갠적으론 꽤 좋아하는 앨범입니다...
7/8박자의 A Day in Blue
색다른(?) 느낌의 From Tanjavur
평범하지만 끌리는 Can You Feel It
...
제가 좋아하는 곡들입니다...
특히 A Day in Blue는 Hiroyuki Noritake의
몇 안되는 곡중에 가장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고 개인적으로 느낍니다...


Various Artists
-_-a, 2001-10-12

제가 rock계열의 퓨전을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그렇게 졸작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뭐, 기존의 t-square 음악에 익숙한 팬이라면

싫어할만도 하지만요.


Various Artists
내맘이야, 2001-10-12

Sweet and Gentle...괜찮은 정도?
Scrambling...넘 평범해
다른 곡은 기억두 안남 ㅡ.ㅡ


Various Artists
흐음*, 2001-10-10

티 스퀘어 최대의(?) 실패작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나름대로 변화를 시도했다는 느낌은 들지만

제 취향과는 거리가 좀 있다고 할까요.

실망스럽기도 하고 아쉽기도 한

그런 앨범입니다.


Various Artists
., 2001-10-10

개인적으로는 별로..라고 생각되는 앨범입니다만
다른 분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하군요.


Various Artists
Megalith, 2001-10-10

저도 이 앨범은 2점정도 주고 싶네요. 전작 Gravity가 안도 마사히로의 색채가 짙었다면 이 앨범은 작곡에 있어서도 밴드의 다른 멤버들도 많이 참여했는데 다른 멤버들의 곡이 안좋다는것은 아니지만 T-Square의 방향성이 많이 실종된듯한 느낌입니다. 특히 1번 트랙은 좀 의외였구요 이 무렵 안도 마사히로가 곡이 잘 안써진다고 얘기 했던것을 보면 이때부터 밴드의 중심이 흐트러졌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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